11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24분 현재 달러당 1,117.5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9.1원 올랐다.
원-달러 환율은 0.1원 오른 1,108.5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이날 원-달러 환율의 상승은 미국의 연내 금리 인상 전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의 고용지표는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연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은 유지되고 있다.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은 지난 9일(현지시간) 거의 모든 연준위원들이 연내 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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