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노트7의 글로벌 판매 중단 소식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관련 부품주들도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홍채인식 관련주(株)인 파트론은 코스닥시장에서 4% 하락률로 거래를 시작하고서 1분도 지나지 않아 곧장 52주 신저가(8천520원)로 추락했다.
이후 저가 반발 매수세가 강해지면서 오전 12시11분 현재 3.70% 떨어진 8천580원을 나타냈다..
최근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진 삼본정밀전자(-1.99%), 코렌(-0.75%) 등 다른 부품주들도 좀처럼 반등의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다.
갤노트7에 무선충전 모듈을 댄 것으로 알려진 아모텍도 전날(-4.15%)에 이어 현재 2.33%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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