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가 바뀐 토종 완구업체 손오공이 3거래일째 강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완구회사인 마텔(MATTEL)이 손오공의 최대주주에 오를 예정이다.
12일 오전 11시 2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손오공은 전날보다 3.45% 오른 8천690원에 거래됐다.
한편 장 중 손오공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손오공은 지난 10일 장중 최대주주인 최신규 회장이 마텔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하고서 곧장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날에도 19.32% 급등하며 주가는 이틀 만에 55%나 올랐다.
손오공은 마텔 코리아 서비스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해 한국에서 게임을 제외한 마텔 전체 브랜드의 유통과 마케팅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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