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아성산업이 지난 4일 오후 광명시 제3회 기부의 날 행사에서 행복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행복박스 전달식은 다이소의 안웅걸 이사와 양기대 광명시장 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2동 광이 어린이 놀이터에서 진행됐다. 지원 규모는 300박스로 1,050만원 상당이며, 광명시립 광명푸드뱅크를 통해 전달됐다.
2014년부터 전달된 행복박스는 욕실 용품, 식기, 주방용품 등 30여종의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다. 올 해의 경우 다이소 임직원들이 직접 상품을 선정하고 포장해 뜻깊은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다이소아성산업 안웅걸 이사는 "다이소가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눌 수 있게 돼 보람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사회와 함께 나아가는 다이소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소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전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 해의 경우 사회공헌 예산을 3억5,000만원으로 늘려 행복박스 4,000개와 2억5,0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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