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당선된 가운데 또 다른 '수혜주'로 꼽히는 대우건설로 11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은 이날 오전 11시 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88% 오른 6,780을 나타냈다.
트럼프가 미국의 제 45대 대통령에 당선된 가운데 트럼프와의 인연이 알려진 대우 건설은 개장과 함께 급등세를 이어갔다.
이날 대우건설은 개장 직후 15.33% 급등한 7,600원을 나타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작성하기도 했다.
대우건설은 뉴욕 맨해튼 트럼프월드타워 시공에 참여하면서 트럼프와 처음으로 관계를 맺은 가운데 국내 7곳에서 '트럼프'라는 브랜드의 주상복합아파트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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