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윤후, 아버지 윤민수 뒤를 잇나?...바이브 신곡에 코러스로

바이브

그룹 바이브의 새로운 앨범이 15일 자정 공개된 가운데 윤후가 코러스로 나선 것이 알려지면서 윤후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브는 지난 4월 발표한 정규 7집 '리피트'(REPEAT)의 연장선에 있는 새 앨범 7집 파트2 'Repeat & Slur'(리피트 앤 슬러)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이날 공개했다.

바이브의 멤버이자 윤후의 아버지 윤민수는 이날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리피트 앤 슬러'의 5번 트랙인 'NaNaNa'에 코러스로 자신의 아들 윤후의 목소리가 담겼다고 밝혔다.

윤후는 이번 앨범이 '겨울'에 어울리는 사랑에 대한 곡의 분위기에 맞게 코러스를 하였다.

유통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바이브의 앨범과 관련 "새 앨범에는 쌀쌀한 초겨울에 어울리는 곡들이 가득하다"며 "7집에서는 트렌디한 느낌의 곡들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힐링을 주는 곡들이 귀를 사로잡을 듯하다. '믿고 듣는 팀'다운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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