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 이후 연일 고점을 높였던 엔-달러 환율이 21일(한국시간) 장 중 111엔선에 올라섰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14분 전장 대비 0.03엔 하락한 달러당 110.88엔을 나타냈다.
110.93엔에 장을 시작한 엔-달러 환율은 완만한 상승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장 중 111.12엔까지 고점을 높이며 지난 5월 말 이후 6개월여 만에 111엔 고지에 올라섰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미연방준비위원회 의장을 발언 가운데 12월 금리인상이 확정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구 대통령 당선인의 공격적인 재정확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며 달러화는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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