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첫 상장을 알렸던 두산밥캣이 2거래일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밥캣은 전 거래일 대비 3.9%하락한 3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전 거래일 시초가 3만6,000원에 장을 시작했던 두산밥캣은 0.28% 하락한 3만5,900원에 장을 마감한데 이어 이날도 하락 개장하며 내리막 길을 걸었다.
개장 이후 오름세를 나타내기도 했지만 또 다시 하락세로 방향을 튼 이후에는 계속해서 내림세를 이어갔다.
한편 지난 9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경쟁률 미달'이라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던 두산밥캣은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책 수혜주로 꼽히며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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