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효과' 가운데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던 엔화 가치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모습을 보였다.
28일(현지시간) 도쿄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52분 전 거래일 대비 1.36엔(1.20%) 하락한 달러당 111.86엔을 나타냈다.
이날 113.09엔에 개장한 엔-달러 환율은 이후 가파른 하락곡선을 그리며 111.82엔까지 떨어지는 등 급락세를 보였다.
엔-달러 환율이 111엔선까지 떨어진 것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이후 5거래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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