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의 후폭풍을 입었던 유럽 내 주요증시가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에 나흘만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한국시각 오후 5시 33분 현재 0.84% 올랐으며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0.85% 상승했다.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5시 18분 현재 0.74% 올랐다.
실제로 유럽 최대 엔지니어링 업체인 독일 지멘스 주가는 실적 전망이 상향 조정되자 주가가 4.3% 올랐고 스웨덴 완성차 업체 볼보는 지난해 4분기 트럭 실적이 10% 증가하자 주가가 7% 넘게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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