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환시장 외환딜러들은 15일 달러-원 환율이 주로 1,120원대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측했다.
소비자물가 등 미국 지표 부진에도 지난 주말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점은 달러-원 환율을 지지하는 원인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딜러들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다소 주춤거리고 있는 외국인 주식 순매수 흐름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23.30원에 최종 호가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 예상 레인지는 1,116.00~1,128.00원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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