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납부 기능 등이 담긴 스마트폰 앱 '통행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앱은 기존 '하이패스카드 앱'의 불편한 점을 개선한 것으로, 고속도로 통행 내역과 영수증을 블루투스 프린터를 연결해 출력할 수 있다.
지금까지 미납 통행료는 후불 하이패스카드나 계좌이체를 통해서만 납부할 수 있었지만, 새 앱을 이용하면 신용카드나 가상계좌를 통해서도 낼 수 있다.
앱은 미납 통행료 푸시(PUSH) 알림서비스, 미납고지서 문자서비스, 미납 통행료 자동납부신청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이폰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은 플레이스토어에서 '통행료 서비스'를 검색하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