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부진했던 유럽 주요국의 증시가 16일(현지시간) 일제히 반등했다.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날 장 초반부터 상승세로 시작했으며,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19% 상승한 7,386.94로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0.55% 오른 13,047.22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5,336.39로 0.66% 상승한 채 장이 마감됐다.
범유럽지수인 Stoxx 50 지수도 전날보다 0.54% 오른 3,564.8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 같은 반등세는 최근 이어진 매도 분위기가 꺾이고 이날 미국 월마트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호전된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