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무 승진 2명, 상무 신규선임 3명 등이 그 내용이다.
소비자가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품질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류재민 상무를 전무를 승진됐다고 밝혔다. 류 상무는 1987년 LG그룹에 입사했고 현재 CRO/소비자안심센터장(상무)에서 근무하고 있다.
정도경영 문화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서동희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켰다고 전했다. 1987년 LG그룹에 입사한 서 상무는 현재 LG생활건강 정도경영담당(상무)을 맡고 있다.
젊은 인재인 김규완 상무(38)를 발탁, 홈케어 사업부장에 보임했다고 전했다.
LG생활건강은 지속적인 사업성장을 위한 현재 사업부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사업조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조직과 인력운영의 최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2018년 임원인사 명단>
■전무 승진(2명)
류재민 CRO/소비자안심센터장
서동희 정도경영부문장
■상무 신규선임(3명)
김규완 홈케어사업부장
송영숙 후 한방연구소장
권해욱 코카콜라음료 사업혁신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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