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주요국 증시는 성탄절 연휴 후 장이 열린 27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증시는 리비아 송유관 폭발로 유가가 큰 폭으로 뛰면서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100 지수는 7,620.68로 전날보다 0.37% 올랐으며,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도 전날보다 0.08% 오른 5,368.84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3,070.02로 거래를 마쳐 전날보다 0.02% 떨어졌다.
범유럽지수인 Stoxx50 지수도 전날보다 0.09% 내려간 3,550.17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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