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대형 인수합병(M&A) 소식을 발표한 T모바일 등 통신주 주가가 급락한 여파로 내렸다.
3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8.04포인트(0.61%) 하락한 24,163.1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86포인트(0.82%) 내린 2,648.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3.53포인트(0.75%) 하락한 7,066.27 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이번 달 각각 0.3% 상승했다. 나스닥은 0.1%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6월 25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88.1% 반영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0.32% 상승한 15.9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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