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주요국 증시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노동절 휴장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통화정책 회의 등을 앞두고 관망세 속에 소폭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10% 높은 7,509.30으로 한 주를 시작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도 0.68% 오른 5,520.50을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도 0.25% 상승한 12,612.11로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0.44% 오른 3,534.19로 마쳤다.
이날 유럽증시는 뚜렷한 악재가 없는 가운데 미국 연준 회의 결과와 미국 고용지표 등 주요 발표를 앞두고 개별 기업 성과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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