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개발은행(ADB)이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3%로 1.0%포인트나 내렸다.
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ADB는 이날 발표한 '2020년 아시아 역내 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런 전망치를 내놨다.
앞서 ADB는 지난해 12월 한국의 올해 성장률을 2.4%에서 2.3%로 내린 바 있다.
ADB는 내년 한국 성장률은 2.3%를 제시했다. 작년 12월에 제시한 전망치는 2.0%였다.
한국의 물가상승률은 올해 0.9%, 내년 1.3%로 각각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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