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일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44분 원/달러 환율은 전 종가대비 9.9원 오른 1218.70원을 가리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214.0원에서 출발한 뒤 1,210원대 중반에서 소폭 등락하고 있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OPEC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10개 주요 산유국 연대체)는 12일 긴급 화상회의를 열어 5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하루 970만 배럴의 원유(가스콘덴세이트 제외)를 감산하기로 합의했으나 수요 감소에 비해 감산 규모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127.90원을 기록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8.36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938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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