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3일 기준 총 1만537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25명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총 217명라고 밝혔다.
해외 유입과 지역사회 감염 사례는 계속 발생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중 16명은 해외 유입, 9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 12명은 수도권에서 나왔다. 입국자 자가격리 중 확진이 이어지면서 서울에서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경기에서 3명이, 인천에서 1명이 추가됐다. 이외 대구에서 3명, 경북에서 4명이 추가됐다.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람은 6명이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대구 6천819명, 경북 1천337명, 경기 631명, 서울 610명이다.
이 밖에 충남 139명, 부산 126명, 경남 115명, 인천 87명, 강원 49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울산 41명, 대전 39명, 광주 27명, 전북 17명, 전남 15명, 제주 12명 순이다. 검역에서는 이날까지 총 382명이 확진됐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79명이 늘어 총 7천447명이 됐다. 현재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 수는 2천873명으로 57명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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