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8일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보다 2.3원 내린 달러당 1,223.9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4.2원 내린 1,222.0원으로 출발해 1,220원대 초중반에서 횡보 중이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3대 지수는 국제 유가 급락에도 경제 재개 기대감에 모두 1% 이상 상승하며 마감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4.65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18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40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100.09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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