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일 상승세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2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1원 오른 달러당 1,226.9원이다.
환율은 3.2원 오른 1,228.0원에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 경계감과 미중 간 갈등 양상이 환율에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1.89%),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2.05%), 나스닥 지수(-2.06%) 등 주요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44.55원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23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873 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9.95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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