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0일 소폭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 19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5원 오른 달러당 1,198.20원이다.
환율은 1.3원 오른 1,199.0원으로 출발해 장 초반 1,200원 안팎의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10∼11일(한국시간) 열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시장은 관망하는 분위기다.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100엔당 1,112.59원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07.71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1353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달러인덱스는 96.32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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