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했던 국내 금값이 13일 하루 만에 반등했다. 12일(현지 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도 전날보다 온스당 0.3%(6.40달러) 오른 1,952.70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반등했다.
이날 한국거래소(KRX) 금 시장에서 1㎏짜리 금 현물의 1g당 가격은 전날보다 2.30%(1천670원) 오른 7만4천200원에 거래됐다.
전날 KRX 금시장에서 금 가격은 국제 금값 급락의 영향으로 6.01%(4천640원) 하락, 지난 2014년 3월 KRX 금시장이 개설된 이후 최대 하락 폭을 기록했다.
거래대금과 거래량도 427억원, 586㎏으로 역대 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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