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라크의 친이란 민병대 공습에 나섰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를 받은 미군이 23일(현지시간) 이란이 후원하는 무장단체인 카타이브 헤즈볼라(KH)와 이라크에 있는 다른 친이란 단체들이 사용하는 시설 3곳을 타격했다.
이는 이란이 후원하는 민병대가 이라크와 시리아에 있는 미군과 연합군을 공격해온 데 따른 것이다.
미 국방부는 이번 공습에 대해 역내 분쟁을 확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국인과 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란이 공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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