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지진이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8일 오전 9시3분쯤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도쿄 앞 바다 지역인 도쿄만의 깊이 80㎞로 추정됐다.
지진 발생 직후 도쿄 시나가와역과 가나가와현 신요코하마역 사이를 주행 중이던 신칸센 열차 1편이 갑작스러운 정전 발생으로 긴급 정지했지만, 10분 뒤 운행을 재개했다.
다른 전철은 평소대로 운행 중이며, 하네다공항 등의 항공기 운항에도 영향은 없었다. 지진으로 인한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쓰나미 우려도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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