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도쿄 북쪽 수도권 지역인 이바라키현과 접한 도치기현 시모쓰게시와 사이타마현 가조시에서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진도 5약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끼고 선반의 식기류나 책이 떨어지는 수준이다.
이번 지진으로 정전이 발생해 도쿄역~나가노역 구간의 도호쿠 신칸센 등 운행이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아바라키현에 있는 원자력발전소 관련 특별한 이상은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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