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필수 금융상식 A to Z] 내재파생상품

장선희 기자

내재파생상품(Embedded Derivative)은 기본 계약, 즉 채권, 대출, 리스, 매출계약 등을 포함한 파생상품을 말한다.

이러한 파생상품은 기본 계약의 현금흐름이나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금융 도구로 작용한다.

내재파생상품은 독립적으로 거래되지 않으며, 반드시 기본 계약에 포함된 상태로 존재한다.

뉴욕증시
[UPI/연합뉴스 제공]

그러나 내재파생상품의 가치는 외환, 금리, 주가 등의 기초 자산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내재파생상품이 독립적으로 회계처리되어야 하는지는 회계기준(예: IFRS, K-IFRS)에 따라 판단한다.

기본 계약과 내재파생상품이 분리 가능하고, 경제적으로 독립적인 영향을 미칠 경우 분리해 회계처리한다.

내재파생상품의 사례로는 환율변동 조건이 포함된 계약(외국통화로 표시된 채권), 이자율 조건이 변동적인 계약(변동금리 대출), 전환사채(Convertible Bond), 물가에 연동된 이자 지급(채권) 등이 있다.

[Source: Conversation with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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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금융상식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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