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가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을 통해 지난 16일 여름 시즌 이벤트 ‘썸머 에센셜 슈즈’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비 오는 날과 화창한 날 모두 착용 가능한 데일리 슈즈를 선보이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슈펜은 이번 시즌 숏, 미들, 롱 등 다양한 기장의 기본형 레인부츠뿐만 아니라 20대와 30대 여성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기획전 대표 상품 '베이직 첼시 레인부츠'는 신고 벗기 편한 사이드 밴딩 디자인으로,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데일리룩 코디가 가능해 실용성을 높였다.
이어 '바이커 미들 레인부츠'는 바이커 부츠를 모티브로 유니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채택했다.
이랜드월드는 이날 기획전을 통해 레인부츠 외에도 투 스트랩 벨크로 샌들 네오, 베이직 웨일 클로그 네오, 논슬립 투버클 리커버리 슬리퍼 등 다채로운 유형의 신발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슈펜에서는 컬러배색 미들 스트링 레인부츠와 첼시 레인부트, 슈베어 핸들형 토들러 레인부츠, 피셔맨 젤리샌들 등 어른과 유아 전반에 걸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슈펜 관계자는 "장마와 폭염을 오가는 여름 날씨에 신기 좋은 실용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신발들을 준비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감각적인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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