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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틱톡 매각, 4곳과 협상 중"

美 트럼프 “틱톡 매각, 4곳과 협상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각) 중국 소유 소셜 미디어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권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4곳과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에게 틱톡에 대한 거래가 곧 이뤄질 것이냐는 질문에 “그럴 수 있다”라고 답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3.10
트럼프, 멕시코·캐나다산 관세 한 달 추가 유예

트럼프, 멕시코·캐나다산 관세 한 달 추가 유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와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25% 관세를 한 달 더 유예하기로 했다.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에 해당하는 품목에 대해서는 4월 2일까지 고율관세를 적용하지 않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기존 자동차 분야의 한시 면제 조치에 이어 적용 범위가 크게 확대한 결정이다.

글로벌김영 기자2025.03.07
MS, IPO 앞둔 코어위브와의 일부 계약 철회

MS, IPO 앞둔 코어위브와의 일부 계약 철회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달 350억 달러 규모의 기업 공개를 앞두고 클라우드 컴퓨팅 제공업체 코어위브(CoreWeave)와의 일부 계약을 철회했다고 6일(현지 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는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3.06
애플 M4칩 탑재 맥북 에어 출시…100달러 인하

애플 M4칩 탑재 맥북 에어 출시…100달러 인하

애플은 5일(현지 시각) 최신 M4 칩과 인공 지능(AI)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에어 모델을 출시했다. 가격은 이전 세대보다 100달러 인하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3인치 화면의 새로운 노트북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3.06
美, 캐나다·멕시코산 車 한달간 관세 면제…GM 7.2%↑

美, 캐나다·멕시코산 車 한달간 관세 면제…GM 7.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 시각)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기존의 자유무역 규칙을 준수하는 한 한 달 동안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펜타닐 밀수를 막기 위해 양국에 압력을 가하면서 캐나다 및 멕시코와의 무역 전쟁을 중단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3.06
체코 장관 "우크라이나와 안보논의. 미국과 협력 지속해야"

체코 장관 "우크라이나와 안보논의. 미국과 협력 지속해야"

얀 리파브스키 체코 외무장관은 4일(현지 시각) 유럽은 미국의 키이우 군사 원조 중단 이후 미국을 안보 논쟁에 참여시키고 우크라이나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3.05
트럼프 "칩 보조금 법안 중단해야"

트럼프 "칩 보조금 법안 중단해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TSMC 및 인텔과 같은 기업으로부터 400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초당적인 52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보조금 법안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 시각) 의회 연설에서 "칩 법안은 끔찍하고 끔찍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3.05
트럼프 연설, 글로벌 무역전쟁 선전포고

트럼프 연설, 글로벌 무역전쟁 선전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의회 연설에서 미국이 수십 년간 불공정한 무역 관행에 놓여왔다고 주장하며 상호관세를 비롯한 관세 정책의 강력한 추진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관세 발언은 이날 멕시코와 캐나다, 중국에 대한 신규 관세 발효로 금융시장이 타격을 받고 각 국이 맞불 관세 방침을 밝힌 가운데 나온 것이다.

글로벌김영 기자2025.03.05
트럼프 "캐나다·멕시코 25%·中 20% 관세"…중국 "美 농산품 관세 인상"

트럼프 "캐나다·멕시코 25%·中 20% 관세"…중국 "美 농산품 관세 인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 시각) 멕시코와 캐나다산 수입품에 대한 25% 새로운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총 20%로 인상했다. 30년 동안 미국과 사실상 무관세 무역 관계를 유지해 온 캐나다와 멕시코는 오랜 동맹국인 미국에 즉각 보복할 태세를 갖췄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3.04
美 엔비디아·브로드컴, 인텔 파운드리 공정 테스트

美 엔비디아·브로드컴, 인텔 파운드리 공정 테스트

미 반도체 설계업체인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인텔의 최신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정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두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 소식통은 인텔의 1.8 나노 공정이 이들 기업의 요구에 적합한지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3.04
오픈AI, GPT-4.5 공개 "감성지능 강화"

오픈AI, GPT-4.5 공개 "감성지능 강화"

오픈AI는 27일(현지 시각) 전 세계 프로 사용자와 개발자를 대상으로 최신 GPT-4.5 모델의 연구용 프리뷰를 공개했으며, 향후 몇 주 내에 액세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오픈AI는 GPT-4.5는 패턴을 인식하고 추론 없이 창의적인 통찰력을 생성하는 능력이 향상되었으며 감성 지능이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2.28
중국 美 관세 위협에 "필요한 모든 조치할 것"

중국 美 관세 위협에 "필요한 모든 조치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발표한 후 중국은 도널드 트럼프의 무역 위협에 반격하겠다고 보복 조치를 예고했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8일(현지 시각) “미국이 자신의 방식을 고집한다면 중국은 정당한 권리와 이익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2.28
트럼프 "내달 4일 중국에 10% 추가 관세"

트럼프 "내달 4일 중국에 10% 추가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해 유예 중인 25% 관세를 예정대로 다음달 4일(현지시간)부로 집행하고, 같은 날 중국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으로 유입되는 치명적인 마약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28일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2.28
엔비디아 낙관적 전망에도 주가 8% 이상 하락

엔비디아 낙관적 전망에도 주가 8% 이상 하락

엔비디아의 낙관적 실적 전망에도 주가가 8% 이상 하락했다. 28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가는 120.15달러로 하락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2.28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상회 "블랙웰 수요 놀랍다"

엔비디아 실적 예상치 상회 "블랙웰 수요 놀랍다"

엔비디아는 26일(현지 시각) 시장의 예상치를 넘어서는 실적을 발표했다. 최근 분기(2024년 11월~올해 1월) 매출은 393억 달러로 증가했다. 일부에서는 420억 달러까지 예상했지만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2.27
트럼프, 미 영주권 '골드카드' 71억원에 판다

트럼프, 미 영주권 '골드카드' 71억원에 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00만 달러(약 71억 6600만원)를 지불하는 투자자들에게 거주권과 영주권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진행하면서도 합법적인 이민을 위한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26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2.26
미국과 우크라이나, 핵심 광물 거래 합의

미국과 우크라이나, 핵심 광물 거래 합의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핵심 광물 거래 초안의 조건에 합의했다고 26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은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 협정 초안의 내용을 잘 아는 한 소식통은 미국의 안보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2.26
테슬라, 1월 유럽 판매량 전년보다 45% 감소

테슬라, 1월 유럽 판매량 전년보다 45% 감소

지난달 유럽에서 테슬라의 판매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유럽 정치에 대한 고위급 개입을 강화한 이후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차량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25일(현지 시각) 파이낸셜타임즈(FT)는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