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글로벌

KB국민은행 정기적금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 안드로이드용 어시스턴트 기능 출시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 안드로이드용 어시스턴트 기능 출시

인공 지능 스타트업 퍼플렉시티는 23일(현지 시각) 경쟁사 오픈AI의 챗GPT와 애플의 시리(Siri) 및 아마존의 알렉사와 같은 기존 비서를 상대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기기용 에이전트 기반 어시스턴트를 출시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4
스미토모 전기 대표 "멕시코 관세 미 공급업체에 피해 입힐 것"

스미토모 전기 대표 "멕시코 관세 미 공급업체에 피해 입힐 것"

세계 최대 자동차 회로 제조업체 중 한 기업이 도널드 트럼프가 제안한 멕시코 관세는 미국이 스스로를 옥죄는 것과 같으며 생산을 동남아시아로 옮기도록 압박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23일(현지 시각)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폭스바겐, 도요타, 스텔란티스 등의 부품을 생산하는 스미토모 전기의 이노우에 오사무 사장은 트럼프의 멕시코산 제품에 대한 25% 관세 위협이 멕시코에 대한 자동차 부품 투자의 거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미국 공급업체에 더 큰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경고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3
BEUC, 메타 '광고없는 유료서비스' 개인정보침해

BEUC, 메타 '광고없는 유료서비스' 개인정보침해

유럽 소비자 단체(BEUC)가 23일(현지 시각) 메타 플랫폼의 수정된 광고 없는 유료 구독 서비스는 반독점 규정 외에도 EU 소비자 및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할 수 있다며 유럽 규제당국에 조치를 촉구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3
오픈AI·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AI 데이터센터 각 190억 달러 투자

오픈AI·소프트뱅크, 스타게이트 AI 데이터센터 각 190억 달러 투자

오픈AI와 일본 대기업 소프트뱅크가 미국 내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개발을 위한 합작 투자사인 스타게이트에 각각 19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23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은 더인포메이션을 인용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3
소프트뱅크 주가 12% 급등…AI 인프라에 5000억 달러 투자

소프트뱅크 주가 12% 급등…AI 인프라에 5000억 달러 투자

소프트뱅크 그룹 주식회사의 주가는 오픈AI, 오라클, 아부다비가 지원하는 MGX와 협력하여 미국에 데이터 센터와 인프라를 구축하는 5,000억 달러(약 717조25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발표한 후 12% 급등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2
트럼프 "EU에도 관세부과할 것"

트럼프 "EU에도 관세부과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각) 유럽 연합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며 펜타닐이 중국에서 멕시코와 캐나다를 통해 미국으로 보내지고 있기 때문에 중국 수입품에 대해 10%의 징벌 관세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2
MS, 오픈AI 계약 변경…경쟁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허용

MS, 오픈AI 계약 변경…경쟁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허용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와의 다년 계약을 변경해 오픈AI가 경쟁 공급자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1일(현지 시각) 성명에서 2030년까지 진행되는 이 계약은 오픈AI가 AI 모델을 훈련하고 실행하기 위해 컴퓨팅 성능을 필요로 할 때 MS에 우선 거부권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2
트럼프 "중국 10% 관세 부과 논의"

트럼프 "중국 10% 관세 부과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중국이 멕시코와 캐나다로 펜타닐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해 중국에 1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2
트럼프, 세계보건기구 탈퇴 행정명령 서명

트럼프, 세계보건기구 탈퇴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세계보건기구에서 탈퇴하도록 지시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국제 구호 및 질병 대응 그룹의 가장 큰 자금원 중 하나를 차단하는 결정이라고 21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1
화웨이, 중국서 엔비디아 AI 칩 시장점유율 확보 모색

화웨이, 중국서 엔비디아 AI 칩 시장점유율 확보 모색

화웨이는 현지 기업들이 소위 '추론' 작업에 경쟁사의 실리콘을 채택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엔비디아가 지배하는 중국 인공 지능(AI) 칩 시장에서 더 많은 점유율을 확보하려고 한다고 21일(현지 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는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1
트럼프, 내달부터 멕시코·캐나다 25% 관세 부과

트럼프, 내달부터 멕시코·캐나다 25% 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달 1일부터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해 최대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의 두 이웃 국가가 서류 미비 이민자와 마약의 유입을 허용하고 있다는 주장을 반복했다고 21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1
트럼프, 47대 美대통령 취임 "미국우선주의" 재선포

트럼프, 47대 美대통령 취임 "미국우선주의" 재선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년만에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 대통령직에 복귀하며 '미국 우선주의 시대 2.0'을 선포했다. 2017년부터 4년간 제45대 대통령으로 재임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연방의회 의사당 로툰다(중앙 원형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하며 47대 대통령으로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글로벌함선영 기자2025.01.21
트럼프 "첫날 200개 이상 행정명령…이민 엄격 제한"

트럼프 "첫날 200개 이상 행정명령…이민 엄격 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집권 하루 전인 19일(현지 시각) 워싱턴의 꽉 찬 경기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대선 캠페인의 핵심 공약을 신속하게 이행하겠다고 다짐하며 수천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0
유럽 진출 美 기업 10곳 중 9곳 "향후 경제관계 악화 우려"

유럽 진출 美 기업 10곳 중 9곳 "향후 경제관계 악화 우려"

20일 발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유럽에서 활동하는 미국 기업 10곳 중 9곳은 향후 대서양 횡단 경제 관계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관세 등 차기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정책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0
中, 기준금리 LRP 동결 5년물 3.6%·1년물 3.1%

中, 기준금리 LRP 동결 5년물 3.6%·1년물 3.1%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위안화 약세로 인해 '사실상의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3개월 연속 동결했다. 인민은행은 주택담보대출 기준이 되는 5년물 LPR은 3.6%로, 일반 대출 기준 역할을 하는 1년물 LPR은 3.1%로 유지한다고 20일(현지 시각)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0
'트럼프 덕분에' 틱톡 서비스 복구 시작

'트럼프 덕분에' 틱톡 서비스 복구 시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현지 시각) 집권하면 미국에서 앱 접속을 재개하겠다고 밝힌 후, 틱톡은 19일 서비스를 복원하기 시작했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20
닌텐도 올해 스위치2 출시 예정…주가 6% 하락

닌텐도 올해 스위치2 출시 예정…주가 6% 하락

일본 닌텐도는 17일(현지 시각) 올해 스위치2 콘솔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닌텐도는 새 기기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4월 2일에 열리는 닌텐도 다이렉트(Nintendo Direct) 이벤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17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 "감세 철회, 경제 재앙 촉발할 것"

베센트 재무장관 지명자 "감세 철회, 경제 재앙 촉발할 것"

차기 미국 재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스콧 베센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관세 위협을 방어하고 미국내 감세 및 규제 완화를 추진하면서 지정학적 적들에 맞서 미국의 경제력을 배치하겠다고 미국 상원의원들에게 말했다고 17일(현지 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는 말했다.

글로벌장선희 기자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