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황우여, "당원명부 유출 민주, 새누리 비판한 대로만 처리하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9일 민주당 당원명부 유출사건과 관련, "당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당원명부 유출에 대해 당원과 국민 앞에 명명백백한 자세를 취해달라"고 촉구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한 뒤 "민주당은
황우여 "박근혜 '그년'한 이종걸, 국회 윤리위서 논의해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에 대해 `그년'이라는 욕설을 한 민주통합당 이종걸 최고위원에 대해 "마땅히 국회 윤리위에서 논의하고 이 문제를 결론 내렸으면 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
이해찬 "민주 당원명단 유출한 경찰 의도 있는 것 같다"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9일 1·15 전당대회 대의원 등 2만7천여명의 당원 명단이 이벤트 업체에 유출된 사건과 관련, "경찰의 의도가 있는 짓 같다"며 해명을 요구했다. 이 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경찰이 (이벤트업체를
문재인, "서청원 변호,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기에 있던 일" 해명했지만…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주자인 문재인 후보는 2008년 말 공천헌금 수수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의 변호인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자 9일 "법무법인 부산이 사건을 수임해 당시 대표변호사였던 문 후보도 변호인
문재인, `공천헌금 수수' 서청원 변호 '논란'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주자인 문재인 후보가 2008년 말 공천헌금 수수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의 변호인에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서 전 대표는 2008년 18대 총선을 앞두고 친박연대의 선거운동 자금을 마련하기 위
새누리, 금융위 소속 금융정보분석원 국세청 산하로 개편 시사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9일 선진국이 되는 길은 지하경제를 없애는 것이라며 고액탈세자 적발을 위해 금융정보분석원(FIU) 정보가 국세청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현재 금융위원회 소속인 FIU를 국세청 산하로 재편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임을 시사
[공천헌금 의혹] 이정현·현경대 "현영희 차명후원금 확인 안돼"
새누리당 `공천헌금' 파문의 당사자인 현영희 의원에게서 차명 후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정현 최고위원과 현경대 전 의원은 8일 "현 의원 쪽에서 후원금을 보낸 사실 자체가 확인이 안됐다"고 밝혔다. 이정현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새누리 `공천헌금 의혹' 진상조사위 구성
새누리당은 8일 4·11 총선 공천헌금 의혹의 자체 조사를 위한 진상조사위원회 위원 8명을 내정하고 위원장에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출신의 이봉희 변호사를 선임했다. 당 지도부 추천 위원 가운데 위원장인 이 변호사 이외의 외부 인사로는 조성환 경기대 교수가, 내부 인사
민주-박근혜 캠프, 컨택터스 '박근혜 경호' 공방
민주당과 박근혜 캠프는 최근 (주)SJM 노조원 폭행사태를 일으킨 용역업체 컨택터스의 과거 `박근혜 경호' 여부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 `폭력용역업체 진상조사단'은 기자회견을 통해 "컨택터스는 2006년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경선후보의 경호, 2007
민주, 당원명부 유출 관련자 엄중 문책·징계키로
민주통합당은 8일 경남지역에서 발생한 4만2천여명의 당원명부 유출 사건에 대한 자체 진상 조사를 벌여 관련자가 나올 경우 엄중 문책·징계키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이해찬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김현 대변인과 윤
민주당 당원명부 유출… 경찰 조사 나서
민주통합당 당원명부가 무더기로 유출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새누리당에 이어 민주당도 당원명부가 유출된 것. 지난 6월부터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행사 대행업체 선정과정에서 불거진 심사위원 명단 유출의혹을 조사해온 경남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최근 지역 축제행사를
이종걸 "그년보다 더 세게 표현하란 분도…" 또 논란
트위터에 새누리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대선경선 후보에 대해 ‘그년’이라는 욕설을 사용해 파문을 일으킨 민주통합당 이종걸 최고위원이 8일 “‘그런 표현은 약하다, 더 세게 하라’는 말씀을 해준 분도 많았다”고 말해 또 다시 물의를 빚고 있다. 이 최고의원은 이
이종걸, 박근혜에 `그년' 욕설 논란
민주통합당 이종걸 최고위원이 자신의 트위터에 새누리당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그년'이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5일 밤 트위터에 새누리당 공천헌금 파문을 거론하며 "공천헌금이 아니라 공천장사"라고 전제, &
정부 전자정부 통계정보시스템 첫 수출… 몽골서 본격 가동
통계청은 전자정부 통계시스템인 `국가통계포털(KOSIS)' 시스템이 첫 수출돼 국외에서 몽골에 처음으로 구축, 가동된다고 8일 밝혔다. 통계청은 지난 7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KOSIS를 현지화해 개발한 몽골통계정보시스템(MONISIS) 서비스 개통식을 가졌다.
'공사비 부풀려 구청예산착복' 서초구 전·현직 공무원 무더기 입건
공사비를 부풀려 차액을 가로채는 등 수억원대에 이르는 구청 예산을 착복한 서울 서초구 전·현직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초경찰서는 각종 공사비를 부풀리거나 서류를 조작하는 등의 수법으로 구청 예산을 가로챈 혐의(횡령 등)로 이 구청 7급 조모(45)씨
[공천헌금 파문] 현기환 "3월15일 밤까지 당사 주변에 있었다"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현기환 전 의원은 3월 15일 조기문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과 같은 시간 같은 기지국 안에 있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밤늦게까지 여의도 새누리당사 주변에 있었다"고 7일 말했다.
軍, 5천억 투입해 무인전투기(UCAV) 연구개발 추진
우리 군이 5천여억원을 투입해 무인전투기(UCAV) 연구개발에 착수한다. 군은 지난 2009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ADD)를 통해 무인전투기의 개발 가능성을 타진해왔으며 최근 개발에 착수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 "문화재청 산하 연구소장 상부 승인 없이 158일 무단출장"
실은 문화재청 산하 모 연구소장이 2010년 8월 부임 후 최근까지 상부의 승인 없이 158일이나 무단출장을 간 사실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 관계자는 이날 "지난주 점검 결과 대전에서 근무 중인 연구소장이 문화재청 차장의 승인 없이 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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