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軍, 이달 중순 독도방어 합동훈련 실시
일본 등 타국 선박의 독도 침범에 대한 저지능력을 키우기 위한 독도 방어훈련이 이달 중순 동해 울릉도와 독도 인근 해상에서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 "이달 중순 육·해·공군과 해양경찰이 참여하는 독도 방어 합동기동훈련을 실시할 계획"면서 "연례적인
새누리, 4·11총선 공천헌금 의혹 파문… 대선 악재될 듯
지난 4·11총선 공천 과정에서 새누리당 공천위원과 공천신청자 사이에 수억원대의 공천헌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정가에 파문이 일고 있다. 당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정치쇄신'과 `공천개혁'을 내세우며 4·11총선 공천을 주도했기 때문에 `공천헌
중앙선관위, 4·11총선 공천헌금 검찰 수사 의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11 총선에서 공천신청자로부터 거액의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로 새누리당 전 공직후보자추천위원 A씨를 최근 검찰에 수사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 또 선진통일당 주요 당직자 B씨와 현역 비례대표 의원 C씨도 총선 공천과정에서 비례대표 공천을 주
이해찬 "야당죽이기 공작수사 즉각 중단하고 불법대선자금 수사나 똑바로 하라"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1일 저축은행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박지원 원내대표 수사와 관련, "정권 연장용 정치공작, 야당 죽이기 공작수사를 즉각 중단하고 박 원내대표에게 혐의가 있다면 당당히 기소하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KBS라디오 정당대
민평련 지지율 1위 손학규… 지지후보는 안내기로
민주통합당 고(故) 김근태 상임고문의 정파인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의 대선지지후보 결정을 위한 투표에서 손학규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민평련은 가결 요건(3분의 2 이상 찬성)이 충족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식적인 지지 후보는 내지 않기로 했다.
민주 문재인 손학규 김두관 정세균 박준영 컷오프 통과
민주통합당 문재인 손학규 김두관 정세균 박준영 대선 경선 후보가 예비경선을 통과하고 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본선에 진출했다. 민주당은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8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당원 및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 5명이 예비경선을 통과
김종인 "안철수 성인인척 해… 곧 판명날 것"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 경선캠프의 김종인 공동선대위원장은 30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대해 "(안철수 원장이) 성인인 척하는 게 곧 판명이 날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김 선대위원장은 이날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에 출연
박근혜, 안철수 최태원 구명논란에 "우리가 고치려는게 그것"
새누리당의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31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2003년 분식회계 혐의로 구속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대한 구명운동에 나섰던 것과 관련, "그런 것을 우리가 고치려고 하는 것 아니겠는가"고 말했다.
안철수 "최태원 구명 좀더 깊이 생각했어야… 비판 겸허히 인정"
유력 야권 대권주자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지난 2003년 분식회계 등 혐의로 구속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구명을 위한 탄원서 제출에 동참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자 이날 입장자료를 내고 "브이소사이어티는 벤처기업 육성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만든
안철수, `분식회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명 '논란'
최근 출간한 대담집 `안철수의 생각'에서 대기업과 재벌총수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한 유력 야권 대권주자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지난 2003년 분식회계 등 혐의로 구속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구명운동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해찬 "검찰 공작에 응하지 않겠다"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30일 검찰이 이날 중 박지원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검찰 공작에 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을 향해 "기소해서 공정한 재판을 받으면 유무
20대男 '똑똑' 두드려 문 열리자 강도 돌변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30일 모텔에 들어가 강도짓을 한 혐의(강도)로 박모(2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9일 오전 4시30분께 김해시 어방동의 한 모텔 방문을 두드린 뒤 투숙객이 문을 열어주자 강도로 돌변해 투숙객을 폭행하고 가방 등
對中 '저자세 외교' 논란… 국민이 전기고문당해도 나몰라라
북한 인권운동가 김영환(49)씨가 중국 구금 당시 중국 안전요원들로부터 전기고문 등 각종 가혹행위를 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구금 초기 고문과 가혹행위가 집중되는 기간에 영사 대응을 안일하게 했고, 2차 영사면담 때 `전기고문과 구타 등이 있었다'는 김씨의 진
박지원 3차소환도 불응… 30일 체포영장 청구할 듯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지원(70) 민주통합당 원내대표가 27일 검찰의 3번째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다. 검찰은 박 원내대표가 세 차례 출석 요구에도 계속 불응함에 따라 오는 30일께 체포영장을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내대표와
김외교 "김영환씨 가혹행위, 중국에 철저한 재조사 촉구"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27일 북한 인권운동가 김영환씨가 중국에서 전기고문 등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국민보호가 최우선이므로 (중국에) 철저하고 엄격한 재조사를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태경 "김영환 전기고문 사실… 너무 고통스러워 비명 질러"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27일 "김영환 씨를 통해 확인한 결과 (중국에서) 전기고문을 당했다는 것이 사실임을 확인했다"며 "김 씨가 전기고문이 너무 고통스러워 비명을 질렀고 (함께 체포된 일행 중) 다른 방에서 비명소리를 들었다는 사람이 있다"고
[이석기·김재연 제명안 부결] 노회찬 "통합진보당, 더 추락해야 할 것 같다"
통합진보당 노회찬 의원은 27일 이석기·김재연 의원 제명안 부결 사태와 관련, "원내지도부와 당 지도부를 새로 선출하는 과정을 통해 바닥을 치고 반등하길 기대했으나 아직은 더 추락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노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3차 출석 불응] 민주 `박지원 체포동의안' 대책 마련 부심
민주통합당이 27일 박지원 원내대표가 검찰의 3차 출석 요구에도 불응한 것과 관련 박 원내대표에 대한 검찰의 체포동의안 제출을 예상하고 바짝 긴장하며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민주당은 박 원내대표가 이날 오전 10시가 시한인 검찰의 3차 출석 요구에 불응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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