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유시민 "민노당에 지하지도부 있었던 게 아닌지 의문"
통합진보당 유시민 전 공동대표는 7일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민주노동당 때) 국민참여당과 통합을 제안했다는 인터뷰 발언이 사실이라면 당시 민노당에 지하 지도부가 있었던 게 아닌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
안민석 "정봉주, 이해찬 지지한 적 없다… 왜곡 홍보 유감"
민주통합당 안민석 의원은 7일 구속 수감중인 정봉주 전 의원의 팬클럽인 '정봉주와 미래권력(미권스)'측이 최근 당대표 경선에서 이해찬 후보를 지원한다고 밝힌데 대해 "정 전 의원의 뜻이 왜곡 홍보되는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을 매주
통합진보당, 중앙위 폭력사태 유발 16명 당원 당기위 제소
통합진보당은 7일 중앙위원회 폭력사태를 유발한 16명의 당원을 당기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했다. 특히 물리력을 행사한 13명에 대해서는 당원 제명 등 엄중하게 징계하겠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 5ㆍ12 중앙위사태 진상조사위(이하 조사위) 이홍우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
민주, 권재진·서규용·이계철 해임안 의결
민주통합당은 7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권재진 법무부장관,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과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해임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권 장관은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관 시절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에 개입한 의혹을 받
문재인, 손정의 만남으로 대권행보 시작 … "원전 줄여야"
민주통합당의 대권주자인 문재인 상임고문이 일본에서 '원전의 비중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는 내용의 에너지 정책을 밝히는 등 사실상 대권행보에 들어갔다. 문 고문은 7일 오후 2시부터 도쿄에서 재일동포 사업가인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탈북자 막말' 임수경, 北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 글 트위터 리트윗 '논란'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이 탈북자에게 '배신자'라며 막말을 했다는 파문에 이어 북한의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의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리트윗 한 사실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임 의원은 지난 1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리명박
백요셉 안철수 공격… 임수경 리트윗논란 종북공방 번져
임수경 막말 논란을 일으킨 당사자인 백요셉씨가 이 번에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대통령 감이 아니다며 비판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종북논란을 일으킨 백씨는 여당이 보낸 트로이 목마 역할을 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임수경 의원은 북한 선전
대기업VS정치권 '경제민주화'공방 대충돌 오나..."대기업,IMF 후 고삐 풀린 망아지"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은 "재벌이 국제통화기금(IMF) 사태 이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돼 군사독재 이전보다 규모와 집중력이 커졌기 때문에 우리가 모인 건데 헌법조항 갖고 얘기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경제민주화 조항을 만든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은 &
한국노총, 김한길 지지 선언
한국노총은 이달 5일 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에서 김한길 후보를 지지키로 선언했다. 한국노총은 보도자료를 통해 "노동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적임자로 김한길 후보가 적합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한길측 "박지원, 한노총에 이해찬 지지요청"
민주통합당 6·9 전대 주자로 지역 순회투표에서 이해찬 후보를 물리치고 1위를 차지한 김한길 후보측은 4일 박지원 비대위원장의 이 후보 선거지원의혹을 제기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김 후보 선거대책본부 정성호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내고 "박 위원장이 지난 5월 28
정몽준 ,박근혜는 비판하고 통진당 비판에는 "비판은 신중해야"
정몽준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이 북한과 김정일, 핵무장, 3대 세습에 대해 견해를 밝히지 않는데 대해 비판했으나 이석기·김재연 통합민주당 의원 제명하자는 비판에는 "신중해야 한다"며 오히려 신중치 못한 정치권을 비판했다.
'탈북자는 변절자 발언 논란' 임수경, 재탕 대국민사과 … "사과 진정성 의심스럽다" 비판
탈북자에 대해 변절자라고 발언했다는 논란을 일으킨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이 4일 기자들 앞에서 대국민사과를 했지만 전날 발표한 성명을 그대로 읽는 재탕에 그쳐 사과의 진정성이 의심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김용태 "경선준비위 구성 반대? 경선 자체 무산되는 파국적 상황에 처할 수도"
대권도전에 나선 김문수 경기지사의 핵심 측근인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은 4일 당 지도부의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 및 경선 룰 개정 논의를 위한 경선준비위 구성 반대 기류와 관련, "경선 자체가 무산되는 파국적 상황에 처하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재오 "다른 대권후보와 정책·생각 같으면 연대 가능"
대권도전에 나선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4일 "다른 대권후보와 정책과 생각이 같으면 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민심대장정 중 울산을 방문한 이 의원은 이날 새누리당 울산시당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정몽준 의원 등과 연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강기갑 "당원비대위, 빛이 오는 반대방향으로 달려"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은 4일 구당권파의 당원비대위에 대해 "빛이 오는 반대 방향으로 달려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새벽을 향해 일어서서 힘차게 달려가지 않으면 통합진보당의 생명은 빛이 오기 전에
민주, 19대 국회 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에 박병석 선출
민주통합당 4선의 박병석(대전 서갑) 의원이 4일 박 의원은 이날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의원연찬회 도중 열린 경선에서 총 127표 가운데 86표를 획득, 41표를 얻은 5선의 이석현(경기 안양동안갑) 의원을 제치고 19대 국회 전반기 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됐
김두관 "대선 출마 결심하면 7월쯤 발표"
김두관 경남지사는 4일 "대선 출마를 결심하게 되면 6월 예정된 일정을 정리하고 7월쯤 발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진보진영 입장에서는 새누리당의 집권을 반드시 막아야 하는 상황이다.
한미, 탄도미사일 사거리 연장 협상 난항… 미국측 반대
우리나라와 미국이 사거리 300㎞로 제한된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연장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미국측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4일 "미사일 사거리 연장에 관한 실무적 협의가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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