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이 대통령, '불법 사금융 사후 대책 등 종합보고' 지시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이달 말) 불법 사금융 특별신고 기간이 끝나면 곧바로 국민에게 사후 대책 등을 포함한 종합보고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사회 최하층에 있는 사람을 위해 정부가 하고자
한-파라과이, 4대강 사업 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
국토해양부는 29일 우리나라와 파라과이가 '강살리기 및 수자원 관리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루고 멘데스 파라과이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MOU를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4대강 사업 양해각서' 체결은 지
통합진보 혁신비대위, 내달 29일 2기 지도부 구성·7월 8일 공식 출범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는 내달 29일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2기 지도부를 구성하고 7월 8일 공식 출범식을 갖기로 했다. 이정미 대변인은 29일 "지난 14일 중앙위 결정에 따라 내달 말까지 당직 선거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내달 2일 전국운영위를 열어 일정을
통합진보 서울시당기위, 이석기·김재연 등 징계심사… 내달 3일 출석 요구
비례대표 후보 사퇴를 거부한 이석기·김재연 당선인 등 구당권파 인사 4명에 대한 징계를 맡은 통합진보당 서울시당 당기위원회는 29일 다음 달 3일 2차 회의를 열기로 하고 이들의 참석을 요구하기로 했다. 통합진보당 서울시당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시당사에서 시당기
자유선진당, 날치기로 `선진통일당' 당명개정 '논란'
자유선진당(선진당)이 29일 정당한 표결 절차를 거치지 않고 당명을 선진통일당(통일당)으로 교체, `날치기' 논란이 일고 있다. 선진당은 정강정책 및 당헌 개정안을 처리하고, 당대표를 선출하기 위해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당명을 선
김한길, 민주 전대 세종·충북서 예상 밖 1위… 이해찬 '충격의 2위'
민주통합당의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지역 순회투표에서 김한길 후보가 이해찬 후보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세종·충북서 예상 외의 1위를 차지했다. 이 후보는 자신이 지역구가 있는 세종시를 포함한 세종·충북지역서 충격의 2위를 차지, 적지 않은 타격을 입
선진통일당 대표에 이인제… 이인제號 공식 출범
선진통일당(구 자유선진당)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당명을 변경하는 한편, 신임 당대표로 이인제 후보를 선출했다. 이날 전당대회에서 이 후보는 전체 대의원 1천154명 중 1천103명의 투표 결과, 압도적인 934표를 얻어 당 대표로 당선됐다.
통합진보당 지지율 5주째 추락, 통합 이전보다 더 떨어져
비례대표 부정경선 파문의 여파로 통합진보당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 지난해 12월 통합 전 민주노동당 때의 지지율보다도 낮아지는 등 끝없는 추락을 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75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와
'한국의 룰라' 꿈꾸는 김두관 지지율 5% 넘어
내달 9일 출간하는 자신의 정치철학과 비전을 담은 저서 '아래에서부터' 서문에서 "한국의 룰라가 되고 싶다"며 대권출마 의지를 분명히 밝힌 것으로 알려진 민주통합당의 유력 대권주자의 한명인 김두관 경남지사가 마의 지지율 5%를 넘으며 상승세를
안철수 30일 부산대 강연서 무슨 말할까? '관심 집중'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30일 부산대 강연에서 무슨 말을 할 지에 여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 원장은 30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라는 주제로 두 달 여만에 부산대에서 강연 정치를 재개한다. 특히 19대 국회가 개원하는 날에 맞추어 활
유시민 "종북세력도 대한민국 국민… 대통령이 껴안고 가면서 대화하며 바른길 찾아야"
유시민 통합진보당 전 공동대표는 29일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보다 우리 내부의 종북세력이 더 큰 문제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대통령이시면 모든 국민들을 다 껴안고, 대화하고 한다는 자세로 마지막까지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 전 대표는 이날 과천 중앙선거관리
통합진보 비례후보 10명 공식사퇴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9명이 후보직에서 공식 사퇴했다. 사퇴한 9명은 김수진, 나순자, 노항래, 문경식, 박김영희, 오옥만, 윤갑인재, 윤난실, 이영희 후보다. 이들이 이날 중앙선관위에 사퇴서를 제출하는 것은 30일부터 19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전원책, "김정일·김정은 'X새끼' 못하면 종북세력"… 인터넷 '후끈'
대표적인 보수논객인 전원책 변호사가 방송 토론 중 "김정일·김정은에 대해 'X새끼'라고 하지 못하면 종북세력"이라는 발언을 내놓아 인터넷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전 변호사는 26일 밤 방송된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 출연해 최근 불
전원책 이상규 종북입성에 "X새끼"... KBS 해묵은 보수vs진보 편가르기
보수논객인 전원책 변호사가 방송 토론 중 'X새끼'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이상규 통합진보당 당선자의 국회입성에 관해 종북주의 논란에 불을 지폈다.
역시 김두관, 김한길 경남 1위… 문재인-이해찬, 권좌에서 멀어져
김두관 경남지사의 '힘'은 역시 ㅤㅆㅔㅆ다. 김한길 후보를 민 결과 '압승'을 거뒀다. 문재인-이해찬 커플은 결혼식도 못올려 보고 '파혼'선언을 해야할 판이다. 향후 대선구도에서 김두관의 입지는 확실히 견고해져 안철수와의 최후 일전도
김두관, "문재인 총선패배 책임, 안철수 이길 자신"
김두관 경남지사의 대선 행보가 가파른 가운데 문재인 상임고문의 총선 패배 책임론을 거론해 파장이 일고 있다. 안철수 원장과는 최종 단일화 경선에서 이길 자신이 있다고 했다. 김 지사는 24일 민주당 관계자 10여명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이번에 최소한 1당이 될
정장선 전 사무총장 "다음 대통령은 안철수"… 김두관도 거론
전 통합민주당 사무총장 정장선 전 의원이 다음 대통령은 안철수, 김두관 중 한명이라고 말해 정치권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 이해찬 대세론이 아직 꺽이지 않았다고도 말해 이해찬 당대표 선출 가능성에 불을 지폈다.
통합진보 혁신비대위, 이석기·김재연 제명 절차 돌입
통합진보당 신당권파의 혁신비상대책위원회는 25일 혁신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구당권파인 이석기·김재연 비례대표 당선자에 대한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 혁신비대위 이정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사퇴를 거부한 이석기, 김재연, 조윤숙, 황선 비례대표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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