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종로구, 오늘부터 광장‧통인시장 등에서 전통시장 이벤트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관내 소재 광장시장, 통인시장 및 종각지하 쇼핑센터 상인회에서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1 설맞이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강남구, 도심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개최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설날을 맞아 26일 오전10시~오후5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강남구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강화, 가평, 부여, 보성, 상주 등 강남구 자매결연 도시를 포함해 46개 시․군에서 올라

양천구, 설맞이 전통시장 이벤트 행사 열어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제학)가 설날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주민들에게는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설맞이 특별 이벤트’ 행사를 목3동, 신영, 경창시장 등에서 진행하고 있다.

서대문구, 설 준비는 직거래 장터서 ‘실속 있게’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25~26일 이틀간 서대문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 서대문구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서대문구와 자매결연한 영동군 등 4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해 전국 10개 시·군의 40개 업체가 참여한다.

구로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 열어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27~28일 이틀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 구로구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장터는 우수한 지역 특산물과 농수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주민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해주기 위한 것으로, 구로구와 자매결연 하고 있는 남원시

서울, ‘대설주의보’ 발령…내 집 앞 눈은 ‘내가’
기상청이 23일 오후 12시50분을 기해 서울 등 경기 인천 등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서울시는 시민들이 내 집 및 점포 앞에 쌓인 눈을 직접 치워줄 것을 요청했다.

눈 쌓인 서울, ‘낙상사고’ 주의보
기상청이 23일 오후 12시50분을 기해 서울 등 경기 인천 등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서울시는 시민들이 내 집 및 점포 앞에 쌓인 눈을 직접 치워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 대설주의보 발령…내 집 앞 눈은 ‘내가’
기상청이 23일 오후 12시50분을 기해 서울 등 경기 인천 등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서울시는 시민들이 내 집 및 점포 앞에 쌓인 눈을 직접 치워줄 것을 요청했다.

이재오 특임장관, 트위터 글 모아 첫 ‘전자책’ 출판
이재오 특임장관이 디지털 셀프출판을 통해 자신의 트위터 글을 한데 모아 ‘이재오의 트위터 다이어리’라는 전자책을 출판했다. 이 장관은 이미 다수 종이책을 출판한 저자지만 전자책 출판은 이번이 처음이다.

李대통령 “R&D 투자 적극적으로 나서야”
이명박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1년 미래기획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미래기획위원회로부터 보고를 받고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와 관련해 "정부도 계속 미래성장동력을 찾는데 전력을 쏟고 R&D투자를 적극적으로
문방위, 정병국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정병국 문화관광체육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가 19일 민주당 의원들의 불참 속에 채택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불출석 증인 고발을 주장하던 민주당 문방위원들의 불참속에 청문회 보고서를 의결했다.
최중경 인사청문보고서, 지경위 채택 ‘불발’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됐다. 국회 지식경제위는 19일 전체회의를 열어 최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이었지만 민주당이 최 내정자가 전날 청문회에서 그동안의 의혹에 대해 충분히 소명하지 못했고, 실물경제에

섬김이 대상 포상 오찬 참석한 李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3회 '섬김이대상' 수상자들과의 오찬에서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김성철 씨 등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강릉시, 5년이상 불법전용산지 지목변경 추진
강릉시는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해 장기간 사용 중인 토지에 대해 올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지목변경에 필요한 처분을 허용하는 ‘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 제도’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넥센 히어로즈, 양천구와 '착한 일' 한다
목동 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프로야구 서울 넥센히어로즈 구단이 양천구의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사업’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미·중 정상회담, 핵심 쟁점은 ‘환율’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이 18일 오후 미국에 도착하면서 3박4일간의 미국 국빈방문의 공식일정이 시작됐다. 지난 1997년 빌 클린턴 대통령 당시 장쩌민(江澤民) 국가주석의 방문 이후 14년만의 중국 최고지도자의 미국 국빈방문에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버락 오바
최중경 청문회, 부돈산투기·탈세 의혹 논쟁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를 대상으로 18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는 후보자와 가족의 부동산 투기와 탈세 의혹 등이 큰 쟁점으로 부각됐다.야당 의원들은 최 내정자의 부인 및 장인 등이 매입한 대전 유성과 충북 청원 등지의 땅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공세를 이어나

서울시, 무상급식 조례안 대법원 제소
지난 6일 서울시의회가 의장 직권으로 공포한 ‘친환경무상급식 조례안’에 대해 서울시가 18일 대법원에 ‘재의결 무효 확인소송’을 제기했다.사진은 무상급식조례안 무효확인청구의 소를 대법원에 제출하는 서울시 김갑수 교육격차해소과장. <사진제공=서울시>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