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양천구, 日 지진피해 지역에 성금 전달
이제학 양천구청장은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구청 직원들과 함께 모금한 지진피해 성금 763만원을 자매결연도시인 도쿄도 나카노구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송파구, 비쿼터스 근무환경 조성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탄력근무,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의 확산과 같이 급속하게 변화하는 근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전자인프라를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

李대통령 "다음세대까지 부담주는 사업은 할 수 없어"
이명박 대통령이 1일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와 관련 국민들에게 유감을 밝히고 국민의 이해를 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특별기자회견에서 "공약을 지킬 수 없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박근혜 전 대표, “신공항 백지화 유감”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에 대해 31일 유감의 뜻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취임식에 참석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과의 약속을 어겼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신공항은 분명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李대통령, 이르면 내일 ‘신공항 백지화’ 입장표명
이명박 대통령이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와 관련해 이르면 4월1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입장을 밝힐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31일 "이명박 대통령이 조만간 직접 입장을 밝힐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정부가 이제 막 평가 결과를 발표한 마
가수 김장훈, 강남구에 1억 쾌척
누적 기부액 110억 원을 돌파하며 ‘기부천사’로 불리는 가수 ‘김장훈’이 강남구의 저소득 중증장애인과 홀몸어르신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28일 오후 강남장애인 복지관에서 ‘기부천사 김장훈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라마르클리닉, 국내 최초 래디어스 정품 인증패 받아
라마르클리닉은 지난 23일 라마르클리닉 압구정 수술센터에서 래디어스 정품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필러 제품인 래디어스 제조사 독일 멀츠 에스테틱(Merz Aestetic)社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바스타가 직접 방문해 라마르클리닉 박병춘 대표

李대통령 “물가 안정 위해 국민경제대책회의 매주 열자”
다음달부터 2주에 한번씩 열리는 국민경제대책회의가 매주 열리게 된다. 이는 중동 사태와 일본 대지진 등으로 대외 경제여건이 어려워지면서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해진 데 따른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경제수석실로부터
정운찬 "위원장직 유지 할 것"…李대통령 동반성장 의지 확고
최근 거취 논란과 관련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이 위원장직을 계혹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운찬 위원장은 28일 오전 서울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주재한 동반성장위 전체회의에서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하겠다"며 "동반성장이 본궤도에 들어가기 위한 진
천안함 용사 1주기 추모식 엄수돼
천안함 용사 1주기 추모식이 2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엄수된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도 이날 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했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한 이날 추모식에는 이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요인과 전사자 유가족, 천안함 승조원, 정당 등 각계 대표와 군인, 학생 등 4,5
대선주자들 대부분 ‘재테크 성공’
대선 예비주자와 국회의장을 비롯해 여야 지도부 대부분이 양호한 재테크로 재산을 불린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1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대선 예비주자는 정몽준 의원이었다. 정 의원은
李대통령, 4·27 재보선 결과 보고 개각할 듯
이명박 대통령이 4·27 재보선 결과를 지켜 본 뒤 다음달 말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내에서는 당초 이달 말이나 4월초 '부분 개각'이 유력시 됐지만, 청와대에서는 우선 다음달 재보선 결과를 지켜본 뒤 개각을 단행해도 늦지 않다는 의견에 더 무게

이명박 대통령, ‘투자의 귀재’ 워랜 버핏 회장 접견
이명박 대통령이 21일 청와대를 예방한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을 접견했다. 이날 청와대 접견실에서 이뤄진 45분간의 면담에서 이 대통령은 “버핏 회장의 활발한 기부 활동은 한국 기업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며 “(한국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많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 사퇴 검토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이 최근 자신이 제안한 '초과이익 공유제' 논란과 관련해 19일 위원장 사퇴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찬 위원장은 특히, 초과이익 공유제를 시행한다면 주무부처가 될 지식경제부의 최중경 장관이 연일 자신을 비판하는 것에 불

중동 경제외교 나선 李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간) 아부다비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한-UAE 민간기업 협의회'에 참석해 현지 기업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와대>
정치자금법 개정 추진 반대 여론 ‘역풍’ 거세
국회의원들이 입법로비를 사실상 허용하는 내용의 정치자금법 개정안을 추진하면서 시민단체와 네티즌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7일 시민단체들은 규탄 대회와 낙선 운동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법안 통과를 저지할 것을 분명히 밝혔다.
심재철 정책위의장, "직업전문학교 외국인 유치 지원 방안 검토"
한나라당 심재철 정책위의장은 “직업전문학교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기술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장기비자·비용대비 효용성·졸업 후 취업 등 다양한 방면에서 법적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 '신용회복지원제도' 혜택 받는다
한국내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재외동포에게 신용회복 서비스가 제공된다. 주 LA총영사관, 신한은행 및 신용회복위원회는 오는 3월 2일부터 주LA총영사관 관할지역에 거주중인 해외동포들에게 신용회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15일(한국시간) 합의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