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서울시, 무상급식 조례안 대법원 제소…“위반사항 많아”
지난 6일 서울시의회가 의장 직권으로 공포한 ‘친환경무상급식 조례안’에 대해 서울시가 18일 대법원에 ‘재의결 무효 확인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시내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 여부가 법정공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李 대통령 "올해 스마트 시대 원년될 것"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미디어 빅뱅과 함께 스마트 혁명이 세계를 바꾸고 있다"면서 "올해야말로 그 거대한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작구, 지역 사업자·주민 위해 4억원 융자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영세 자영업자의 사업기반 마련을 돕고 재난으로 인한 생계자금이나 의료비가 필요한 가구의 생활안정을 위하여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을 융자한다.
정병국 청문회, 野 도덕성 문제 집중 추궁
17일 국회에서 열린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는 불법 농지취득, 박사학위 논문 표절 등이 도덕성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야당은 양평의 경기 양평에 있는 정 내정자의 농지과 정 후보자의 배우자가 5년간 국민연금을 미납한 문제 등 각종 의혹을 제

李 대통령 "서민 월동대책, 각별히 살펴야"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계속된 한파와 관련, "서민 생활에 아주 많은 지장을 줄 수 있어서 각별히 살펴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히고 "특히 독거노인, 노숙자, 쪽방촌 등 취약지역을 행

구제역 청정지역 횡성 방문한 李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혹한 속에서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강원도 횡성군 둔둔리 방역 초소를 방문해 방역에 힘쓰고 있는 실무자들을 만나 상황을 듣고 있다. <사진=청와대>
진보신당 “삼성전자, 노동자 연이은 죽음의 진실 규명해야”
진보신당이 삼성전자 탕정사업장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제대로 진상을 조사하고 진실을 규명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11일 삼성전자 탕정사업장 기숙사에서 피부병과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해 온 20대 직원이 투신자살했다.

승부수 던진 오세훈 시장, “무상급식, 주민투표로 가리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주당 주도로 서울시의회가 주장하고 있는 전면무상급식 전면실시와 관련, 시민들의 의사를 직접 묻는 ‘주민투표’를 실시하자고 10일 서울시의회에 제안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소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상급식 하나에 발목이 잡혀 교착상태에

무상급식 ‘주민투표’ 제안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소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기간 논란이 되고 있는 '무상급식 전면 시행' 여부를 주민투표로 결정하자고 제안했다. <사진제공=서울시>
서대문구, 2011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실시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지난 3일부터 2011. 1. 1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조사대상 토지는 국세 또는 지방세의 부과대상이 되는 토지로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대상 토지 ▲관계 법령에 의해 개별공시지가를 적용하도

젊은 과학도와 악수하는 이 대통령

시정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시청 5급 사무관과 6급 주무관들을 대상으로 2011년도 시정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 오 시장은 민선4기 시정 성과와 5기 계획을 발표하고 시정 현안을 설명하며 도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李 대통령, 올해 첫 국무회의 주재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오전 청와대 세종실에서 2011년 첫 국무회의를 열고, "연초부터 예산집행을 선제적이고 과감하게 하지만 매우 효율적으로 해 달라"고 주문했다.
서초구, 불필요한 종이 사용 ‘확 줄인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예산도 절감하고 환경도 살리자는 취지에서 종이 없는 맨손 행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서초구 ‘합계출산율’ 서울 평균 밑돌아…0.972명
서초구의 합계출산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서초구(구청장 진익철) 발간한 ‘제5기 서초구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르면 서초구의 합계출산율은 0.972명이었다. 이는 서울시 평균 1.01명 보다 적은 수치다.
마포구, 주민생활 안정·복지 증진 위해 조직 개편 단행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1일자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마포구에 따르면 일자리진흥과, 복지행정과, 생활안전과, 보건행정과 등과 도서관팀, 경의선공원팀, 자전거교통팀, 모자보건팀, 안전도시팀, 공공관리팀 등을 신설해 1담당관 34개과 173팀(기존 1담당관 31개과
동작구, 사당동에 구립 공공도서관 건립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사당동 산 32-62일원(현 까치산 주차장)에 구립 공공도서관을 건립한다. 동작구는 2012년까지 73억원의 예산을 들여 연면적 3,300㎡(자상4층, 지하3층) 규모의 공공도서관을 건립한다고 4일 밝혔다.
서대문구, 옛 건축물대장 원본 ‘온라인 발급’ 실시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올해부터 구(舊)건축물대장 원본을 온라인 발급한다고 3일 밝혔다. 서대문구에 따르면 그동안 원본이 필요했던 민원인들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구청에 방문하여 Fax민원 신청 후 3시간 이후 다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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