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서울시, 소자본 창업자를 위한‘소상공인 창업박람회’개최
적은 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한 우수 아이템을 소개하고 창업교육과 창업상담도 한자리에서 할 수 있는 공공창업박람회가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2010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이명박 대통령, 환율 G20서 가이드라인 합의할 것
이 대통령은 6일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와의 인터뷰에서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경상수지 불균형 문제를 놓고 논의해 합의를 이뤘다"며 "다음 주 정상들과 만날 때는 가이드라인에 합의할 것이다"고 밝혔다.
검찰, 국회 압수수색에 청와대·여야 정치권 '반색'
검찰이 국회까지 들이닥쳐 압수수색을 펼쳐 여야 여의도 정치권이 발칵 뒤집어졌다. 6일 '청목회 입법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국회의원 11명의 후원회 사무실 등 51곳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증거 압수에 나선 것으로 뒤늦게 알
광진구, ‘숲 가꾸기 행사’ 실시…3340주 수목에 물과 비료 줘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5일 광장동 청소과 행정차고지에서‘2010 숲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G20정상회의 기간에 승용차는 주차장에 두고 나오세요!
G20정상회의를 앞두고 서울시가 '서울 승용차 없는 날 2010' 캠페인에 본격 돌입했다. 그동안 서울시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승용차 사용을 자제하기 위해 2006년부터 '서울승용차 없는 날 민간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승용차 없는 날”을
강남구, 자전거 순찰대 운영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5일부터 자전거를 타고 지역 곳곳을 누비며 자전거 이용 불편사항을 살필 ‘자전거 순찰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중소기업 지원 힘써야…키코 거래는 중단되야”
안종범 성균관대 경제학 교수는 "국민과 중소기업에 희망을 줘야할 국책은행들이 이들을 위해 자금 지원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언급했다. 안종범 교수는 지난달 국감에서 지적된 기업은행의 중소기업 지원 빈약과 키코 판매에 대한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기은, 키코 판매로 중소기업에 막대한 손해
기업은행이 키코(KIKO) 판매로 중소기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지난달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사철 의원(한나라당, 경기 부천 원미 을)이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기업은행이 지난 3년 동안 중소기업들과의 키코 거래로 수수료 수입을 각각
[국민의 행복을 외면하는 공기업, 이대로 좋은가] ⑨ 중소기업은행
금융권 공기업들이 자금지원의 홀대와 차별이 심해 국민을 위한 공공기관이 맞는지 의구심을 들게 한다. 지난달에 마친 국감에서 공공기관들의 방만한 경영과 이에 따른 부채증가로 여야 의원과 여론으로 부터 뭇매를 맞았다. 금융권 공기업들은 방만
![[구청장 동정]문충실 동작구청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9/31/693133.jpg?w=200&h=130)
[구청장 동정]문충실 동작구청장
문충실 동작구청장은 2일 오전 구청장 접견실에서 열린 청사기금위원위촉장 수여식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에게 "공용 청사 건립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확보와 재정균형 유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중국 관광객 접점 마케팅 추진
서울시는 중국관광객 유치 특별대책을 발표, 전략적인 홍보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은 폭넓은 소비자 홍보 채널을 갖춘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서울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 올해 그린파킹사업 추진 우수 자치구 선정발표!
서울시는 지난 2004년부터 주택가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들고 사람중심의 골목길 조성으로 보도와 녹지쉼터를 조성하는 '그린파킹 사업'을 시행했다. 시는 이에 대한 25개 자치구의 금년도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최우수구로 구로구등 총 12개구를 선정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경영 투명성 높여야
아시아태평양회계사연맹 회장이자 연세대 경영학 주인기(사진) 교수는 한국자산관리공사 국감에 대해서 “공기업이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감사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업무 수수방관 등 비성실 속속 드러나
자산관리공사의 대부료 장기 연체자에 대해 수수방관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이어 부실채권정리기금 잉여액을 출연 금융기관에 반환하는 것은 심각한 ‘도덕적 해이’라고 질타를 받았다.
"내년도 예산, 법정시한 내 처리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내년도 예산을 법정시한 내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법정시한인 12월 2일 이내 예산이 처리된 경우는 1996년 이후 단 두 차례에 불과하다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당부했다.
G20 앞두고 행사장 주변 음식점 원산지 실태 점검
서울시가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회의장 인근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위반업소를 색출했다. 시는 지난달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G20 정상회의 행사장인 삼성동 코엑스 일대와 인사동?이태원?명동 지역 음식점 179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점검을 실시하여 총 9개소의 위

오세훈 시장, 시민들과 함께 G20 손님맞이 대청소
오세훈 서울시장이 1800명 시민들과 함께 다가온 G20 정상회의을 앞두고 서울 도심의 새단장에 나섰다. 오 시장은 1일 오전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1800 여 명 주민 및 공무원들과 함께 G20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코엑스 주변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서울시, G20 정상회의 위한 고품격 문화예술축제 준비
G20정상회의 기간 전후로 서울에 문화예술축제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서울시는 31일 2010 서울세계등축제, MAC인디페스티벌, 삼청로 문화축제, 서울미술대전 등 외국인들이 즐길만한 다양한 장르의 품격 있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잇따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