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서울 '마포 연남동-서대문 북가좌동' 휴먼타운으로 조성
마포구 연남동 일대와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 2곳이 ‘다세대․다가구주택 밀집지역 휴먼타운’ 첫 시범 사업지로 선정됐다. 서울휴먼타운은 서울시내 단독주택이나 다세대․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에 방범․편의시설 등 아파트 단지의 장점을 더한 신개념 주
李대통령, "추가도발 시 몇배의 화력으로 응징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오후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해 북한이 추가도발을 할 경우 우리 군은 몇배의 화력으로 응징해야 한다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보였다.
서울시, "연평도 폭격 충격·우려 금치 못한다"
서울시는 북한의 연평도 화력 도발에 대해 "북한의 연평도 포탄 공격 사태에 충격과 우려를 금치 못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는 23일 오후 "모든 상황에 대비해 도시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시민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모든 기반 시설 안전 점검에도 만
李대통령, 北 연평도 폭격 '단호히 대응'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대해 안보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이 대통령이 북한의 해안포 사격에 대해 "단호히 대응하되,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일자리 창출 우수 중소기업에 인센티브 지원
서울시는 지난 1년간 고용인원이 증가한 우수 중소기업 50개를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 중기육성자금 융자한도 및 조건완화 등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전폭적으로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마포구, 새터민 ․다문화가정 함께 김장 나눔 펼쳐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마포구청 앞 광장이 새터민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가 펼쳐진다. 마포구는 이날 바르게살기 마포구협의회 주관으로 새터민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김장 행사를 펼친다.
서초구민회관 대강당서 부동산 정보 특별강의 개최
서울 서초구가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부동산정보 특별강의를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초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실시한다. 이번 강의는 각 방송국과 신문사에서 부동산컨설턴트로 활동 중이고, 현재 나비에셋의 곽창석 대표가 '부동산시장 현황과 전망'
동대문구, 새해부터 지정동 일괄 수거 체계 시행
서울 동대문구는 2011년 새해부터 기존의 성상별(생활, 음식물, 재활용) 쓰레기 수거 체계를 ‘지정동 일괄 수거 체계’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기존 쓰레기 수거 체계는 종류에 따라 배출 요일 및 시간을 정해 수거하는 방식으로 주민들에게는 해당 요일에 지정된 쓰레기만을
서울시, 동절기 부실공사 방지 위한 굴착 통제
서울시에서는 동절기인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3개월간) 지하매설물(전기, 통신, 상․하수도, 가스관 등)의 신설․개축․변경 또는 제거를 위한 도로 굴착행위를 통제한다.
최저소득계층 임대주택 500호 공급, 평균경쟁률 40:1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최저소득층을 위해 지정 공급한 임대주택 33개단지 500호에 총 2만324명이 신청, 평균경쟁률이 40대 1을 기록했다. 강동구 천호동 ○○아파트 경우엔 4가구 모집에 766가구가 신청해 191: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강동구, 서울시 최초 '구민 옴부즈만 제도' 본격 가동
강동구는 작년 11월 ‘서울시 강동구 구민옴부즈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10월부터 서울시 최초로 '구민 옴부즈만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동구, 서울시 최초 '구민 옴부즈만 제도' 본격 가동
강동구는 작년 11월 ‘서울시 강동구 구민옴부즈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10월부터 서울시 최초로 '구민 옴부즈만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성동구, '상생'을 위한 희망예산 편성
내년도 성동구 예산은 총 2780억 원으로 이는 2010년도 당초예산대비 127억 원이 줄어든 규모이다. 재개발매각대금 감소, 부동산 취․등록세 징수 여건 불안 등으로 세입은 줄고 보조사업의 부담 비율이 증가하는 등 고정적 경비가 늘어나 실제 사업을 위해 사용할 수
성북구,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 박차
성북구는 영국의 영파운데이션(Young Foundation) 및 DTA와의 MOU 체결,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과 주민중심의 지역개발에 더욱 활력을 얻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영국의 영파운데이션은 영국 사회적기업의 싱크탱크며, DTA(Development Trust Association)는 지역주민이 중심
서울시, 도로안전벨트 ‘방호울타리’ 정비 강화
서울시가 도로 가드레일, 중앙분리대 등 도로 방호울타리 정비를 강화한다. 시는 2011년부터 서울시 도로 전 구간에 대한 방호울타리 정비를 연차적으로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하차도 및 한강교량 등 방호울타리가 없는 곳은 중앙분리대를 신설하고 노후한 곳은 방호울
오세훈 서울시장, 멕시코시티에서 교통․IT 세일즈 외교
오세훈 시장이 멕시코시티 시장과 만나 교통카드시스템, 전자정부 등 서울 세일즈 외교를 펼쳤다. LA에 이어 멕시코시티를 방문 중인 오세훈 시장은 18일 오후 7시(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시청에서 마르셀로 에브라르드(Marcelo Ebrard) 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

오세훈 서울시장, 세계 115개국에 서울의 녹색정책 마케팅
멕시코를 방문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오전10시(현지시간)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개최중인 '제3차 UCLG(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총회'에 참석, 서울시 도시정상외교를 펼쳤다.
'설상가상' 민주당, 청목회 사건에 이어 정치자금법 위반
'청목회' 사건으로 정치계가 큰 혼란에 빠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광주지역 민주당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들을 상대로 선거법 위반 여부를 놓고 조사하고 있어 파장이 예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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