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G20 마지막 날, 코엑스 주변 교통통제
서울경찰청은 12일 자정부터 G20 본회의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 전면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경찰은 이날 G20주회의장인 코엑스를 둘러싼 도로가 대부분 통제한다고 밝혔다.
박근혜 전 대표·메르켈 獨총리…한반도 통일 관해 의견 나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G20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만났다. 박 전 대표는 11일 오후 3시 이화여대에서 열린 메르켈 총리의 명예 정치학 박사 학위 수여식에 참석해 만남을 가졌다.
G20 첫날 출근길, 적극적 시민협조로 교통상황 양호
서울시는 G20 첫 날인 11일 오전 시민들이 적극적인 동참으로 출근길 교통상황이 큰 혼잡 없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자율적 차량2부제와 ‘서울 승용차 없는 날’이 시행된 11일 오전 7시~9시, 46개 주요 지점을 통해 알아본 결과, 서울시 전체 교통량은 약 5.8%감소
한나라, 친서민 등 10대 국정감사 후속과제 '선정'
한나라당 정책위원회는 11일 친서민 정책·4대강살리기 등 10대 국정감사 후속 과제를 선정, 향후 1년간 해당 부서의 국감 요구사항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키로 했다. 한나라당이 선정한 10대 과제는 ▲친서민
[G20]비즈니스 서밋 공동성명서③중소기업 육성
G20 회원국의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120명이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에 힘쓰자고 한 목소리를 냈다. 글로벌 최고경영자 120명은 11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韓-英 정상, 한·EU FTA 내년 7월 발효키로
이명박 대통령과 데이비드 카메론 영국 총리가 한-EU FTA 협상을 내년 7월에 발효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서울 G20정상회의 참석차 우리나라를 방문한 카메론 영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한-EU FTA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
SH공사, 가든파이브 활성화단지 용지 분양
SH공사가 오는 12일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가든파이브 활성화단지 복합시설용지를 분양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할 용지는 주거․업무․판매․숙박․전시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복합시설용지 2개 필지로 72,572㎡에 해당하는 규모다.

G20정상회의 두고 여야 다른 시각차 보여
11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에 돌입한 G20 서울정상회의에 대해 여야마다 다른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 나성린 의원과 민주당 강봉균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변상욱의 뉴스 쇼'에 출연, G20 정상회의의 성과와 향후 전망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 서로
2010. 교통종합정책 자치구 평가…송파구 대상 수상
서울 2010년 교통종합정책 자치구 평가결과 대상에 “송파구”, 최우수상에 “구로구, 마포구” 등 10개구가 성과 우수구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자전거 이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 실적인 전용도로 건설 ,자전거 보관대 설치 등을 평가했다.
오세훈 시장, G20 '서울 승용차 없는 날' 출근길 교통상황 점검
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오전 8시 20분 성신여대입구 사거리에서 G20 서울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출근길 교통상황 점검에 나선다. 오 시장은 11일~12일 양일간 진행되는 승용차 2부제 운행(11일 홀수차량, 12일 짝수차량)과 ‘서울 승용차 없는 날 2010’ 캠페인에 참여
한·러 대화 KRD…"양국 기술협력·교역량 발전 필요하다"
한국과 러시아간 협력증진방안이 논의된 제1회 한·러대화(KRD)이 10일 폐막했다.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RD포럼 폐막식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네프 러시아 대통령은 "앞으로 에너지 분야 뿐만 아니라
한-호주 정상, "FTA조기타결 위해 의견조율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줄리아 길라드 호주총리는 10일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 조기 타결을 위해 협의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서울 G20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
이명박 대통령 "최빈국 도전정신 접목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G20서울 정상회의와 관련, "최빈국 성장을 위해 도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떤 의미있는 일에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에 게재된 '
![[동정]김기동 광진구청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2/61/626102.jpg?w=200&h=130)
[동정]김기동 광진구청장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10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세미나에 참석해 “우리 구는 환경부가 주관한 2010 그린시티 선정에서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특별상을 수상했다”며 “이번 환경 세미나가 그린시티 광진을 위해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서울 2011년 교육예산, 1445억원 편성…무상급식 단계적으로 반영
서울시가 교육복지예산을 1445억원에 편성했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무상급식 지원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0일 오전 11시 서울 서소문 서울특별시청 브리핑 룸에서 '서울시 2011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서울 2011년 예산, 99년 IMF 이후 첫 예산 규모 감소
서울시의 2011년 새해 예산안이 지난 99년 IMF 이후 처음으로 본예산 기준으로 전체 예산 규모가 감소했다. 시는 10일 "올해보다 3.0%(6466억원) 감소한 20조 6107억원으로 편성됐다"며 "예산중 회계간 전출・입(1조 5904억원)을 제외한 순계규모는 19
광진구, 구민 위한 스마트폰 교육 강좌 개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최근 스마트폰 보급이 증가함에 따라 구민들의 스마트폰을 통한 정보 활용법을 안내를 위해 오는 20일 주말 IT특강을 연다.
與 소속 시장군수, “무상급식 공약 왜 떠넘기나”
"무상급식은 야당 공약이 아니었나…난 공약도 안했는데, 일방적으로 부담을 떠넘기면 곤란하지" 한나라당 소속의 충북도내 한 기초단체장은 도의 무상급식 비용 시군 분담 방침에 이같이 당황스러워 했다. 그렇다고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