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제18대 대선 투표율 오전 9시 현재 11.6%… 2.2P% 높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오전 9시 현재 제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1.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9.4%)보다 2.2%포인트 높은 것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 투표에서 3시간 동
문재인 "혼신의 힘 다했다… 하늘의 뜻 기다린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19일 "진인사(盡人事)했으니 대천명(待天命)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검은 코트에 녹색 목도리, 녹색 넥타이 차림으로 이날 오전 7시께 부인 김정숙씨와 함께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사상의 엄궁롯데캐
박근혜 "겸허한 마음으로 국민 선택 기다리겠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19일 "겸허한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밝은 갈색 정장바지와 검은색 패딩 차림에 빨간 목도리를 두른 모습으로 이날 오전 8시가 조금 넘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 인근
제18대 대선 투표율 오전 7시 현재 2.8%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오전 7시 현재 제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2.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 투표에서 1시간 동안 총 선거인수 4050만7842명 가운데 112만4934명이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 70% 내외… 당락 윤곽은 밤 11∼12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70%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당락 윤곽은 밤 11~12시에 드러날 것으로 전망했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18일 "위원회가 실시한 유권자 의식조사를 바탕으로 이번 대선 투표율이 70% 안팎으로 나올 것으
대선 투표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투표소 547곳 변경
향후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차기 지도자를 뽑는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선의 선거인 수는 1993년 12월20일 이전 출생자인 4050만7842명으로, 2007년 대선 때의 3765만3518명에 비해 285만4324명이 늘어났다. 이 중 재외선거 국
[대선 D-1] 박근혜-문재인 경부선 오가며 `마지막 유세격돌'
대한민국의 차기 지도자를 결정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8일 `경부선 라인'을 따라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총력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 후보는 이날 경남
공무원 수 내년에 100만명 넘어선다
우리나라 공무원 수가 내년에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우리나라의 입법ㆍ행정ㆍ사법부 소속 공무원 수는 98만8755명이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모두 차기 정부에서 경찰
대선 부재자투표 첫날 투표율 60.9%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18대 대통령선거 부재자투표 첫날인 13일 투표율이 60.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첫날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반 부재자투표를 실시한 결과, 대상자 97만3430명가운데 59만3141명이 투표를 마쳐 투표율 60.9%를 기록했다.
새누리 댓글 알바 SNS팀, 선관위에 적발돼… 9월부터 활동
지난 9월부터 인터넷 상에서 활동해온 새누리당의 댓글 달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팀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적발됐다. 선관위는 14일 서울 여의도에 임의의 선거사무실을 차려놓고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게 유리한 인터넷 댓글을 다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오늘부터 이틀간 부재자투표 실시… 108만명달해
제18대 대통령선거 부재자 투표가 13일 오전 6시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시작됐다. 투표는 14일까지 이틀간 전국의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할 수 있다. 이번 부재자 투표 대상자는 대선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선 108만5607명에 달한다. 이는 지난
[마지막 여론조사] "박근혜 42.8~48.9% vs 문재인 41.4~47.5%"
대선을 일주일 앞둔 12일 마지막으로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42.8∼48.9%,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41.4∼47.5%의 지지율을 기록,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하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조사에서는 지지율 차이가 1%포인트 미만까지
북한 장거리로켓 발사시각 9시49분5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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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군당국 "북한 위성 궤도 진입한 듯"
한미 군당국 "북한 위성 궤도 진입한 듯"
북한 장거리 로켓 '은하 3호' 발사 성공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성공했다. 북한은 12일 오전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의 로켓 발사장에서 장거리 3단 로켓 '은하 3호'를 전격 발사했다. 정부는 북한의 기습발사를 전혀 예측하지 못해 대북 정보력에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김민석 국방부
새누리 "북한 장거리로켓발사 '명백한 도발'… 강력한 제재 강구"
새누리당은 12일 북한의 장거리 로켓발사를 `명백한 도발'로 규정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한만큼 상응하는 대가가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이상일 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정은 체제' 출범 직후인 지난 4월에 이은 이날 로켓 발사에 대해
민주 "북한 장거리로켓발사 강력 규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은 12일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 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북한이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와 반대 여론을 무시하고 고립의 길로 접어드는 것은 남북
북한 "광명성3호 위성궤도진입 성공"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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