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이 대통령, 최시중·천신일 포함된 설 특사 단행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 박희태 전 국회의장,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측근으로 통하는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 등 55명에 대한 설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軍, 부사관 계급 늘린다… 상사 위에 `영사' 신설
군의 허리 역할을 하는 부사관 계급이 하나 더 늘어난다. 국방부는 현행 4계급인 부사관의 계급체계를 5계급으로 늘리는 방안을 마련해 이르면 연내 시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군의 한 소식통이 27일 밝혔다. 소식통은 "국방부가 부사관 한 계급 추가 신설 방안을
박근혜 "특별사면, 권한남용·국민 뜻 거스르는 것"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8일 이명박 대통령의 설 특별사면 계획과 관련, "만약 사면이 강행되면 이는 국민이 부여한 대통령 권한 남용이며 국민 뜻을 거스르는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조윤선 당선인 대변인이 전했다. 조 대변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
박근혜 "중소기업 특성별로 지원책 달라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7일 중소기업 지원책과 관련,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기업이냐,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중소기업이냐, 일반 중소기업이냐에 따라 필요한 게 다르기에 지원책도 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
박근혜, "경제민주화돼야 성장도 된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7일 "경제민주화 따로, 성장 따로 이런 게 아니라 그게 다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열린 경제2분과 국정과제토론회에 참석, "경제민주화가 잘 돼야만 중소기업, 경
박근혜, '소득·복지·경쟁력' 농업정책 3대 방향 제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7일 농업정책의 3대 방향을 제시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열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국정과제 토론회에서 ▲농민 소득 증대 ▲농촌 복지 확대 ▲농업 경쟁력 확보를 새 정부 출범 후 농정의 핵심축이자 `정책의
박근혜 "부처이기주의로는 어떤 일도 제대로 못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5일 "부처 이기주의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제는 그런 식으로는 결코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열린 분과별 업무보고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
박근혜, '공약수정론' 공식 반박… "약속한 것 지켜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5일 정치권에서 제기해온 ‘공약 수정론’에 대해 “국정운영 패러다임을 바꾸고 우리 생각을 시대 흐름에 맞게, 국민이 원하는 바에 맞게 바꿔 새로운 정책을 굳건한 의지로 실천해간다면 우리가 하려는 일을 모두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
청와대 3실 체제·총리실 2실 체제 개편
새 정부의 청와대가 비서실·국가안보실·경호실의 3실 체제로 운영되고, 국무총리실은 국무조정실(장관급)과 비서실(차관급)로 나뉘어 이명박 정부 출범 전의 2실 체제로 환원된다. 윤창중 대통령직인수위 대변인은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택시법' 거부한 정부, 택시지원법 처리 집중
정부가 '택시법 논란'의 해결책으로 내놓은 '택시운송사업 발전을 위한 지원법안'(이하 택시지원법) 처리에 바짝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정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지난 23일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를 만나 택시를 대
박근혜, 4인 정책협의대표단 美파견… 이한구 단장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책협의대표단을 미국에 파견하기로 했다. 박선규 당선인 대변인은 25일 인수위 브리핑을 통해 "미국에서 정책협의를 위해 대표단을 파견해달라고 해서 박 당선인이 이 대표를 단장으로 한 정책협
정부, 135조 박근혜 공약재원 확보 위해 비과세·감면 대수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이행에 필요한 재원 135조원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이 조만간 확정된다. 정부는 일몰 예정인 40개 안팎의 비과세·감면제도를 우선하여 손질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 규모가 크지 않아 세제혜택 전반을 원점에서 다시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박근혜, 이한구 원내대표 미국특사 파견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를 미국 특사로 파견하기로 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혈맹'인 미국에 앞서 중국에 특사를 파견함으로써 미국 정부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 점을 고려한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집권당 현직 원내대표
박근혜, 이한구 원내대표 미국 특사 파견
박근혜, 이한구 원내대표 미국 특사 파견
'비' 논란에 연예병사 휴가 제한… 개인 공무외출 금지
가수 비(정지훈 상병)와 배우 김태희의 열애설이 불거지는 과정에서 정 상병의 휴가 일수가 과도하게 많은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면서 한바탕 홍역을 치른 국방부가 연예병사의 과도한 휴가를 제한하고 혼자 공무외출을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홍보지원대 특별관리
"대선 박근혜 지지율 저소득층서 최고"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당선인에게 투표한 비율이 가장 높은 소득 계층은 저소득층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원택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연구팀은 23일 오후 서울대에서 열린 한국정치연구소 학술대회에서 지난해 12월 대선 직후 전국 19세 이상 남녀 1200명을
박근혜, 새정부 첫 총리 김용준 지명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4일 새 정부 첫 총리후보자로 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을 지명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금융연수원 내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저와 함께 새 정부를 이끌어갈 국무총리 후보자는 현재 18대 대
박근혜, 새정부 총리에 김용준 지명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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