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정준길, 페이스북에 금태섭과 찍은 대학시절 사진 올려… "태섭이가 최대피해자" 절친인증?
새누리당 정준길 전 공보위원이 `안철수 대선불출마 협박 의혹'을 폭로한 안 원장측 금태섭 변호사와 대학 시절 함께 찍은 사진을 10일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정 전 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대학시절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 중 일부"라면서 서울
박근혜 "성범죄 대책, 촌각 다퉈 처리해야 할 최우선 민생현안"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1일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이 문제야말로 촌각을 다퉈 시급히 처리해야 할 최우선 민생현안"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 `국민안전 운동본부' 출범식에서 인
박근혜 "인혁당 평가, 대법원 판결뿐 아니라 관련자 증언도 감안해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1일 유신시대의 대표적 공안 사건인 인혁당 사건 평가 논란과 관련, 대법원 판결뿐 아니라 관련자들의 증언까지 감안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진행된 국회 본회의장 입장에 앞서 `역
안철수 팬클럽 홈페이지 사이버 테러?
유력한 야권의 대선후보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의 팬클럽 홈페이지가 사이버 테러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안철수를 사랑하는 모임(안사모)'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이 모임 홈페이지(http://ahnsamo.kr)에 &
정부 "북한 수해지원, 일이 되는 쪽으로 하겠다"
통일부 당국자는 11일 대북 수해지원과 관련, "일이 되는 쪽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북측과 원만한 협의를 통해 수해지원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당국자는 또 "북한이 어떤 품목
문재인, 단일후보 대결서 안철수 처음으로 앞서… 39.5% vs 37.1%
민주통합당 대선 지역 경선에서 10연승을 내달리며 과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문재인 대선 경선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 양자대결에서 처음으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7일과 10일 전
박용만 회장, 이서현 부사장에 감동한 사연은?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의 고아원에의 의류 기부에 대한 일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7일 트위터에 "의류사업을 접고 나니 가을이면 애들 옷땜에 아쉽다. 염치불구하고 올해도 예전엔 죽어라 경쟁하던 제일모직 이서현 부
장병완 “박근혜 조카가족, 내부거래로 40억대 부당이득 의혹”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조카 가족이 주가조작과 허위공시 등을 통해 40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장병완 민주통합당 의원은 10일 국회 본회의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박 후보의 조카사위인 박영우 대유신소재 회장과 조카 한유진씨, 이들
강기갑 탈당 선언 후 통합진보당 신당권파 이탈 시작
통합진보당 강기갑 대표가 10일 분당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탈당을 선언하고 대표직에서 물러나기로 하면서 신당권파의 본격적인 이탈이 시작됐다. 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가 제 탓으로 모든 것이 지나간 지금 그동안 당원동지들과 함께했던
통합진보당 구당권파, `셀프 제명' 무효 소송 추진
통합진보당 구당권파는 10일 의원직 상실을 막기 위해 신당권파 소속 비례대표 의원 4명(박원석·정진후·서기호·김제남 의원)을 제명하기로 한 7일 의원총회에 대해 무효 소송을 내기로 했다. 통합진보당 구당권파는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신당권파가 주도한 7일 `제명
강기갑 대표사퇴·탈당 "분당 책임지고 정치일선서 물러나겠다"
통합진보당 강기갑 대표가 10일 최근 분당사태를 해결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당 대표직 사퇴 및 탈당, 정치일선 후퇴를 선언한 것. 통합진보당 강기갑 대표는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을 수습하지도 못하고
북한 "남한 수해지원 받겠다"… 정부 대북지원 제의 수용
북한이 우리 정부의 대북 수해지원 제의를 수용하겠다는 뜻을 10일 적십자채널을 통해 통보해 왔다. 북측의 입장 통보는 우리 정부가 지난 3일 대북 수해지원을 제의한지 7일 만에 나온 것이다. 이에 따라 남북의 대화물꼬가 터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 당국자는 이
박근혜 "5·16쿠데타·유신·인혁당 역사판단 맡겨야… 친구사이 전화 협박 침소봉대는 구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0일 5·16쿠데타 및 유신체제 평가 논란에 대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역사가 객관적인 판단을 해 나가지 않겠는가? 역사의 몫이고 국민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박 후보는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북극지역 순방 나선 이 대통령, `新북방 이니셔티브' 본격 시동
그린란드와 노르웨이 등 북극지역 순방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이 그린란드에서 녹색성장·자원개발·북극항로 개척 등 양국 간 실질협력에 합의, 자원외교를 위한 `新북방 이니셔티브'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한-그린란드, 녹색성장·자원개발 긴밀 협력키로… 4개 MOU 체결
그린란드를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9일(현지시각) 일루리사트 숙소호텔에서 쿠피크 클라이스트 자치정부 총리를 만나 녹색성장·자원개발·북극항로 개척 등 양국 간 실질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4개의 자원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
이 대통령 그린란드 일루리사트 빙하 해빙 시찰… "기후변화, 국제사회 공조 필요"
그린란드를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9일(현지시각) 일루리사트에 위치한 빙하 피요르드 지역을 시찰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국제사회의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린란드 기후변화 현장을 시찰하기 위해 그린란드를 방문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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