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용민 이번엔 노인폄하 발언으로 '논란'
4·11 총선 서울 노원갑의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막말·저질 발언' 파문이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다. 김 후보가 지난 4일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욕설과 성적 비하발언에 대해 사과했지만 곧바로 노인 폄하 발언을 한 사실이 추가로 인터넷을 통해 공개됐기 때문이다
세종시 정부청사 국무총리실동 시설공사 마무리… 9월 입주
행정안전부는 지난 2008년 12월 착공한 세종시 정부청사의 국무총리실동 시설공사가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국무총리실동은 세종시에 건립 중인 정부청사 중 가장 먼저 공사가 마무리됐다. 또 총리실은 정부 부처들 가운데 가장 먼저 9월에 세종시로 입주하게 된다.
"정치권 복지공약 이행하려면 5년간 최소 268조원 더 필요"
4·11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앞다투어 내놓은 복지공약을 모두 이행하려면 5년간 최소 268조원이 더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 합동 복지 태스크포스(TF)는 4일 과천정부청사에서 김동연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3차 회의를 열어 정치권의 복지공약 점검 결과를
이상일 "민주 불법사찰 청문회 주장은 선거 앞둔 정치공세 꼼수"
새누리당 이상일 대변인은 불법사찰 파문에 대한 민주통합당의 청문회 개최 주장에 대해 4일 "사찰 진상을 규명하는데 관심있는 게 아니라 선거를 앞두고 정치공세를 펼치려는 꼼수"라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이날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
노원갑 출마 '나꼼수' 김용민, 인터넷방송서 욕설·막말 파문
4·11 총선 서울 노원갑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한 `나꼼수' 멤버 김용민 후보의 발언이 뒤늦게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는 지난 1일 `시사돼지! 막말돼지! 김용민의 막말'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시됐다. 이 동영상은 김 후보
새누리 "청문회 전에 특검으로 민간인사찰 낱낱이 밝혀야"
새누리당은 3일 민주통합당이 요구한 민간인 불법사찰 진상규명 청문회에 대해 "특검으로 모든 사실 관계를 낱낱이 밝히는 것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국민은 지금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에 대한 정확한 사
민주, 통신비 인하 정책 발표… 휴대전화 기본요금·가입비·문자메시지 요금 폐지 추진
민주통합당은 3일 휴대전화 기본요금 및 가입비와 문자메시지 요금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통신비용 인하 정책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가계 지출에서 통신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이 같은 정책을 내놓았다. 먼저 민주당은 1만1천원 상당의 휴대
박영선 "기무사·국정원 민간인사찰 개입 흔적 발견돼"
MB새누리심판국민위원회 위원장인 민주통합당 박영선 의원은 3일 "국군기무사령부와 국가정보원이 민간인 불법사찰에 개입한 흔적이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당대표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민간인 불법사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원충연 전 총
국정원 "김미화씨 인터뷰 관련 김씨와 MBC '제대로 뉴스데스크' 법적 대응"
국가정보원은 4일 방송인 김미화씨가 MBC노조가 제작하는 '제대로 뉴스데스크'와의 3일 인터뷰에서 "김제동과 똑같은 시기에 국정원 직원이 두 번 찾아왔다. 'VIP'가 나를 못마땅해한다고 말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이 사찰이었는지 아니었는지
안철수 "영호남, 충청, 강남 등 지역적 기반 없어져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3일 지역 구도가 고착화 돼 있는 현재의 선거문화에 대한 불편한 속내도 내비치며 "시민의 선택으로, 우리의 선택으로 얼마든지 교체될 수 있다는 것을 정치권에 의사 표명하는 것이 우리 가치를 제대로 현실화하는 방법이다"
이석현 "민간인사찰 문건 이기영·진경락 더 갖고 있어"
민주통합당 이석현 의원은 3일 브리핑을 통해 "검찰이 확보하지 못한 민간인 사찰 문건이 두 군데에 대량으로 더 있다"며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이기영 경감이 사찰보고서 문건 6박스를 갖고 있고, 진경락 전 기획총괄과장의 차량에 사찰 보고서 문건이
뉴욕, 4·11 총선 재외국민 투표율 저조… 1천7백여명 투표
미국 뉴욕 지역의 4·11 총선 재외국민 투표율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뉴욕 재외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뉴욕 지역의 재외국민 투표에서 4천606명의 등록자 가운데 투표 마지막 날인 이날까지 1천745명이 투표하는 데 그쳐
이상돈, 대통령 하야 관련 "불법사찰 보고받거나 지시했다면 선을 넘은 일"
새누리당 이상돈 비상대책위원은 2일 불법사찰 파문과 관련, "대통령이 보고를 받았고 충분히 불법적인 사찰, 특히 도청을 통해 얻은 정보임을 알고, 나아가 그것을 지시했다면 어떻게 해볼 수가 없다"며 대통령의 개입이 드러날 경우 하야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이 대통령 "5월부터 고금리 학자금 대출 저금리 전환"
이명박 대통령은 2일 오전 KBS1 라디오와 교통방송·동영상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중계된 `제87차 라디오연설'에서 "정부는 5월부터 은행권 기부금 500억 원을 보증재원으로 해서 기존 고금리 학자금 대출을 낮은 금리로 전환하고 자활의지가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
새누리 "전·현 정권 민간인 불법사찰 포괄적 특검" 제안
새누리당은 2일 여의도당사에서 4·11총선 종합상황실 일일현안회의를 갖고 '불법사찰' 파문과 관련해 "전(前) 정권과 현(現) 정권의 민간인 사찰과 관련한 모든 진실을 규명하는 성역없는 특검을 즉각 실시하자는 뜻을 민주당에 전달하고자 한다"며 전
"북한 로켓 발사 비용 주민 1천900만명 1년치 식량"
북한의 장거리 로켓(광명성 3호) 발사 비용이 북한 주민 1천900만명을 위한 1년치 식량 구입 비용과 맞먹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북한의 로켓 유도제어기술이 상당 수준이어서 일부 기술을 보완하면 미국 본토까지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기술을 보유하게
이 대통령, 김용 총장 접견 "세계은행 수장으로 최적임"
이명박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미국에 의해 세계은행(WB) 차기 총재 후보로 지명된 김용 다트머스대 총장을 접견, "김 후보가 인류학과 의학을 전공하고 개발도상국에서 직접 개발 계획을 실행에 옮긴 경험이 있다. 또 대학총장으로서의 조직 관리 경력 등을 볼 때 세
총리실 3년간 2천619건 사찰… 정·재계·언론·금융계·노조·민간인 등 전방위 사찰
'민간인 불법사찰'로 도마 위에 오른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업무대상인 고위직 공무원과 공기업 임원은 물론 정치인, 재벌총수, 언론계·금융계 주요 인사, 노조 및 민간인을 포함해 무려 2천6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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