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朴대통령 내일 프란치스코 교황 영접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14일 오전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때 서울공항에서 직접 영접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與, 오전 긴급 세월호법 대책 논의
새누리당은 12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 채택을 포함한 국회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검찰, 산케이에 ‘온라인 명예훼손' 적용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의혹을 제기했다가 고발당한 일본 산케이(産經) 신문 가토 다쓰야(加藤達也·48) 서울지국장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를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야 '특검 추천권' 추가협상 불발…내일 재개
11일 여야는 원내대표들이 세월호 특별법을 놓고 야당내에서 재협상 주장에 제기되자 ‘특검 추천권’에 대해 추가 협상을 시도하는 등 추가 논의를 진행 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케이 추측성 보도 큰 잘못…한일관계 위협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이 청문회장에 자료로 인용하면서 논란이 된 산케이 신문 보도는 8월 3일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침몰 당시 행방불명…누구와 만났나’ 라는 제목의 기사로, 총 3천자 정도의 문답 형식이 주된 추측성 기사다.
靑 "산케이 입에 담기 부끄러운 기사…책임묻겠다"
청와대는 7일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침몰 당일 행방불명, 누구와 만났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은 일본의 우편향 '산케이 신문'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여야, 황우여 청문회서 '산케이 보도' 두고 공방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7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는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일본 우편향 '산케이 신문' 보도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다.

산케이신문, 도 넘은 왜곡 보도 青 강경 대응…"민・형사 책임 물을 것"
청와대가 7일 ‘산케이신문’이 8월 3일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침몰 당시 행방불명…누구와 만났나’ 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은 것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靑 “산케이 신문에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청와대는 7일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침몰 당일 행방불명, 누구와 만났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은 일본의 우편향 '산케이 신문'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육군참모총장에 김요환 제2작전사령관…8일 심의 거쳐 임명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사망 사건으로 사의를 표한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의 후임자로 김요환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육사 34기)이 내정됐다고 국방부가 7일 밝혔다.

美정부 “ 日 위안부 문제해결 독려”
미국을 방문중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앞줄 왼쪽부터), 강일출 할머니가 지난달 30일 오후 미국 워싱턴 백악관을 방문해 폴렛 애니스코프(Paulette Aniskoff) 부보좌관 겸 공공업무국장을 면담한 모습이 5일 오후 공개됐다. 뒷줄 왼쪽부터 애니스코프 백악관 공공업

‘미니 총선’ 7.30 재·보궐선거 결과
'미니 총선'으로 불린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여당인 새누리당이 예상을 깨고 압승했다.새누리당은 이날 전국 15개 선거구에서 실시된 재보선에서 전남 순천·곡성과 서울 동작을 등 11곳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경기 수원정 등 4곳에서 각각 승리했다.

과거 최대규모 재보선 현재 투표율 22.2%로 집계
한국국회의원의 재보궐 선거가 30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5개 선거구 총 1,003곳의 투표소에서 열렸다. 이번 재보궐선거는 과거 최대규모로 여당이 국회에서 의석 과반수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점이 되고 있다.

소중한 한표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3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매여울초등학교에 마련된 수원병 보궐선거 인계동 제5투표소에서 어린이들이 부모님의 투표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페북에 올린 박 대통령 휴가메시지
여름휴가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휴가 메시지를 전했다.

재보선 D-1…여야 수도권에서 총력전
여야는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29일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 마지막 남은 모든 화력을 쏟아붇고 있다.

국무조정실장에 임명된 추경호 차관
국무조정실장에 임명된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이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열린 '박찬호 선수, 대외경제협력기금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고 나서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2014.7.25

검거된 유대균·박수경
25일 경기도 용인의 한 오피스텔에서 검거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왼쪽)와 도피 조력자 박수경씨가 25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각각 압송되고 있다. 201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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