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준석 위원장 '새누리당을 혁신할까?'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새바위) 위원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새바위 제1차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닻올린 박원순 2기…첫 행보는 현충원 참배
박원순 서울시장이 자신의 두번째 취임식이 열리는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25개 구청장들과 함께 참배하고 있다.

굳은 표정의 김명수 후보자
김명수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논문 표절과 제자의 칼럼 대필 의혹이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야당은 물론 여당 내부에서도 청문회 통과에 회의적인 시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김명수 후보자가 굳은 표정으로 출근하고 있다.

선서하는 한민구 국방장관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한민구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29일 국회 국방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선서하고 있다.

北, 개성서 대화하면서 다른 한쪽에선 전술유도탄 발사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1면에서 북한이 새로 개발한 전술유도탄 시험발사했다고 보도하며 유도탄이 공중을 날아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심경 복잡한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
제자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사진)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국제교육원으로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

유임 소감 말하는 정홍원 총리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정홍원 국무총리가 26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유임과 관련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낸 사의를 60일만에 반려하고 유임시키기로 전격 결정했다.

정총리 60일만에 유임…靑인사수석실 신설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낸 사의를 60일만에 반려하고, 유임시키기로 전격 결정했다. 사의표명을 했던 정 총리가 유임조치되기는 헌정 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춘추관에서 한 브리핑에서 "정홍원 총리의 사의를 반려하고 총리로
<6년만에 부활 靑인사수석실, 인사난맥 처방전될까>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 인사수석실을 신설하기로 하면서 이 조직의 역할이 주목된다. 인사수석은 과거 노무현 정부 출범 당시 만들어졌다가 2008년 초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폐지된 조직으로 이번 신설 방침에 따라 6년여 만에 부활하게 됐다. 이럴 경우 청와대

<野 "세월호 책임은 누가 지나"…총리유임 맹공>
새정치민주연합은 26일 정홍원 국무총리의 유임 결정에 황당하다는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일제히 맹공을 퍼부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으로 사의를 표명한 정 총리를 다시 기용하면 박근혜 정부에서 세월호 책임을 지는 고위 공직자가 아무도 없게 된다는 논리에서다.

朴대통령 정총리 유임 '결단'…세월호 책임 논란일 듯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정홍원 국무총리를 유임시키기로 한 것은두 달 간의 총리 공석으로 인한 국정 공백 상태를 더 이상은 방치할 수 없다는 일종의 '극약처방'이다. 또다시 몇주가 소요될지 모르는 새로운 총리물색을 '포기'하고 사표수리 의사까지 분

유임된 정홍원 국무총리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낸 사의를 60일만에 반려하고, 유임시키기로 전격 결정했다. 지난 3월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박 대통령과 정홍원 국무총리가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고노담화 훼손 항의하는 김복동 할머니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132차 정기수요집회에서 김복동 할머니가 이날 오전 일본 대사관에서 가진 면담 결과를 말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45분에 걸쳐 이뤄졌으며, 이 자리에서 김 할머니는 "내

노병은 죽지 않는다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6·25 64주년 기념식에서 당시 전쟁에 참전했던 노병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문창극 14일만에 총리후보 전격 자진사퇴
'친일 사관' 논란에 휩싸였던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끝내 자진사퇴했다. 문 후보자는 이날 오전 정부 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금 시점에서 사퇴하는게 朴대통령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총리지명 14일만에 후보직에

<총리후보 연쇄 낙마…DJ정부 이어 12년만에 처음>
'친일사관' 논란 등에 휩싸여온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명 2주만인 24일 자진사퇴하면서 박근혜정부가 안대희 전 대법관에 이은 총리 후보자 '연쇄 낙마'의 불명예 기록을 안게 됐다. 지난 2000년 국회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이래 총리 후보자

朴대통령 "인사청문회까지 못가 참 안타깝게 생각"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자진사퇴와 관련,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는 이유는 그것을 통해 검증을 해 국민의 판단을 받기위해서인데 인사청문회까지 가지 못해 참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는 부디 청문회에서 잘못
與 "안타까운 일…분열·갈등 사슬 끊어야"
새누리당은 24일 역사인식 논란을 빚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자진사퇴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하면서도 우리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해소해야 할 숙제를 안겼다고 밝혔다. 박대출 대변인은 논평에서 "국무총리 후보자의 연속 낙마는 그 자체로 매우 안타까운 일&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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