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4·10 총선] 대전·세종·제주 야권 싹쓸이, 민주 11석·새로운미래 1석](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23/972337.png?w=200&h=130)
[4·10 총선] 대전·세종·제주 야권 싹쓸이, 민주 11석·새로운미래 1석
중부의 대도시인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야권이 압승을 거두었다. 세 지역 모두 전통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으로, 이번에는 야권 성향의 새로운미래가 세종갑 지역구에서 1석을 차지했다는 것이 과거와의 차이점이다. 특히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04년 제 17대 총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6번의 총선 동안 모든 의석을 더불어민주당이 석권한 바 있다.
![[4·10 총선] 강원 국민의힘 강세, 8곳 중 6곳 석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23/972336.png?w=200&h=130)
[4·10 총선] 강원 국민의힘 강세, 8곳 중 6곳 석권
올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강원도에서는 여당 후보들이 비교적으로 선전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1일 밝힌 바에 따르면 총 8석의 의석 중 국민의 힘이 6석을, 더불어민주당은 2석을 차지했다. 지난 21대 총선 당시 강원에서는 국민의 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이 5곳, 더불어민주당이 3곳에서 당선했다. 강원도의 이번 총선 후보 경쟁률은 역대 최저인 2.63대 1이며, 투표율은 66.6%를 기록했다.
![[4·10 총선] 인천서 민주당 압승…14석 중 12석 석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23/972334.jpg?w=200&h=130)
[4·10 총선] 인천서 민주당 압승…14석 중 12석 석권
민주당은 제22대 총선에서 인천 14개 선거구 가운데 중구강화옹진과 동구미추홀을만 국민의힘에 내주고 12곳에서 승리했다. 이는 4년 전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인천 13개 선거구 중 이들 두 선거구를 뺀 11곳을 석권한 것과 같은 결과다.
![[4·10 총선] 대구·경북·경남·부산, 국민의힘 석권](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23/972332.jpg?w=200&h=130)
[4·10 총선] 대구·경북·경남·부산, 국민의힘 석권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 지역 시·도민들은 보수 정당에 압도적 지지세를 보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1일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9.9% 상황에서 대구 12개 선거구 전체와 경북 13개 선거구 전체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선됐다.
![[4·10 총선] 서울 48구 지역구 당선자 명단](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23/972330.jpg?w=200&h=130)
[4·10 총선] 서울 48구 지역구 당선자 명단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역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과반을 넘는 압승을 거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1일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9.9% 상황에서 전국 254개 지역구 중 민주당이 161곳, 국민의힘 90곳에서 당선 또는 유력 상태다.

첫날 사전투표율 오전 9시 2.19%…동시간대 역대 최고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2.1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역대 사전투표가 적용된 전국단위 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중 최고치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천428만11명 가운데 96만8천438명이 투표를 마쳤다.

4·10 총선 재외선거 5일차 투표율 56%…역대 총선 최고치 경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선거 5일 차 투표율이 56.0%로 역대 총선 최고치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재외유권자 14만7천989명 중 총 8만2천915명(56.0%)이 재외선거 5일 차인 지난달 31일까지 투표에 참여했다.

與, 이틀째 수도권 올인…野텃밭서 이재명·조국 난타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는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2일 차인 29일에도 격전지인 수도권에 화력을 쏟아부었다. 한동훈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진시장과 동작구 성대시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시작했다. 두 지역구는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의석을 모두 가져간 곳이다.

4·10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막…여야, 13일 열전 돌입
4·10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28일 0시를 기해 막을 올린다. 국민의힘은 '거야 심판'을, 더불어민주당은 '정권 심판'을 각각 전면에 내걸고 13일간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를 펼친다.여야는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27일 일제히 총력전을 다짐했다.

민주당 비대위 총사퇴 "지방선거 결과 책임…당원·국민께 사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6·1 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를 결의했다. 윤호중·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2일 오전 비공개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윤 위원장은 "비상대책 위원 일동은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하기로 했다"며 "지지해 주신 국민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尹대통령 "선거결과 경제·민생 잘 챙기란 뜻"
윤석열 대통령은 6·1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더 잘 챙기란 국민의 뜻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일 "성숙한 시민의식에 따라 지방선거가 잘 마무리돼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강인선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교육감선거 진보 9곳·보수 8곳 승리…조희연 3선 당선
1일 치러진 전국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성향 후보들이 17개 시·도 가운데 9곳에서 승리했다. 보수 교육감들은 8개 시·도에서 당선됐다. 2018년 선거에서 진보성향 후보들이 14곳을 석권하며 '진보 교육감 전성시대'라는 말이 나왔던 점을 고려하면 보수 후보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

국힘 12·민주 5 승리…초접전 경기, 野 막판 역전승
6·1 전국동시지방선거의 17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12곳, 더불어민주당은 5곳의 당선을 확정 지었다. 2일 오전 7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국민의힘은 수도권 3곳 가운데 ▲ 서울 오세훈 ▲ 인천 유정복 등 2곳에서 승리했다. 아울러 ▲ 충북 김영환 ▲ 충남 김태흠 ▲ 세종 최민호 ▲ 대전 이장우 등 충청권 4곳도 국민의힘이 모두 석권했다.
![[이슈인문답] 6.1 지방선거 출구조사 볼만한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11/961170.jpg?w=200&h=130)
[이슈인문답] 6.1 지방선거 출구조사 볼만한점
전국의 지역일꾼을 뽑는 제8회 지방선거 개표가 한창이다. KBS와 MBC, SBS 지상파 3사는 1일 오후 7시 30분 공동으로 조성한 KEP를 통해 진행한 출구조사를 통해 광역자치단체장에서 국민힘이 10곳에서 앞서 여당의 압승을 예측했다. 더불어민주당은 4곳, 경합은 3곳이다. 국민의힘은 서울(오세훈), 인천(유정복), 부산(박형준), 대구(홍준표), 경북(이철우), 경남(박완수), 울산(김두겸), 충북(김영환), 충남(김태흠), 강원(김진태)에서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
![[KBS 출구조사]6·1 지방선거…국민 9곳·민주 4곳 승리, 경합 4곳](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11/961168.jpg?w=200&h=130)
[KBS 출구조사]6·1 지방선거…국민 9곳·민주 4곳 승리, 경합 4곳
6·1 지방선거의 17개 광역단체장 선거에 대한 KBS 출구조사 결과 국민의힘은 9곳, 더불어민주당은 4곳 승리, 경합은 4곳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58.7%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 40.2%. 부산시장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66.9%, 더불어민주당 변성완 후보 32.2%.대구시장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 79.4%,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후보 18.4%

6·1 지방선거 당락, 이르면 2일 0시부터 결정 예상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당선자가 이르면 개표 시작 약 4시간 후인 2일 오전 0시쯤 부터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투표는 1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465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되기 시작했다. 코로나19 확진자 투표까지 끝나는 오후 7시 30분에 투표가 종료되면, 투표함은 해당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소로 이송된다.

與 "9곳 이상" 野 "5∼6곳이면 선방"…경기도 승부 주목
윤석열 정부 초반 정국의 분수령이 될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1일 여야는 이번 선거의 목표를 이렇게 제시했다. 수치만 따지자면 광역단체장 17곳 중 과반을 이기면 승리라고 할 수 있지만, 새 정권이 출범한 직후 치러지는 선거인데다 윤석열 정부의 허니문 기간이라는 점이 반영된 목표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대선 승리의 기운을 몰아 과반을 이길 것이라는 평가가 중론이다.

여야 지도부, 주요 전략지역서 사전투표…"투표해야 승리"
여야 정당 지도부가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일제히 투표에 참여한다. 대선이나 총선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지방선거 투표율을 고려, 사전투표를 통해 지지층 결집을 최대로 끌어낸다는 전략이다.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인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강원에서 열리는 중앙선대위 현장회의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