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21대 총선] 모든 출구조사에서 민주당 앞서가는 제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7/944759.jpg?w=200&h=130)
[21대 총선] 모든 출구조사에서 민주당 앞서가는 제주
국내 지상파3사[KBS,MBC,SBS]와 JTBC가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제주지역은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한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날 국내 지상파3사[KBS,MBC,SBS]에서는 제주도의 모든 선거구에서 민주당이 앞서는 것으로 예상되었고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도 동일한 예상이 나왔다.
[21대 총선] 경북 지상파3사 출구조사…통합당 싹쓸이
국내 지상파3사(KBS,MBC,SBS)의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경북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래통합당이 더불어민주당보다 우세한 지역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포항북구 미래통합당 김정재 의원 65.1%,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의원 30.0%
![[21대 총선] 민생당 손학규 "출구조사 결과 실망"](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7/944763.jpg?w=200&h=130)
[21대 총선] 민생당 손학규 "출구조사 결과 실망"
국내 지상파3사[KBS,MBC,SBS]와 JTBC가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호남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한 것으로 예상되면서 민생당 손학규 대표가 실망스러운 기색을 드러냈다. 손 대표는 출구조사 이후 입장을 밝힌 자리에서 "이번 총선이 다시 커다란 지역구도 진형구도에 휩쓸리고 있다.
![[21대 총선] 호남에 부는 파란바람, 실망한 손학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7/944763.jpg?w=200&h=130)
[21대 총선] 호남에 부는 파란바람, 실망한 손학규
국내 지상파3사[KBS,MBC,SBS]와 JTBC가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국민의당 바람이 잦아들었다. 광주광역시를 비롯, 전라북도 전라남도 등 호남 지역이 더불어민주당 바람이 불면서 호남에서 제2의 국민의당 바람을 기대해온 민생당의 표정이 밝지 않은 모습니다.
![[21대 총선] 대구 지상파3사 출구조사…통합당 압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7/944762.jpg?w=200&h=130)
[21대 총선] 대구 지상파3사 출구조사…통합당 압도
국내 지상파3사(KBS,MBC,SBS)의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대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래통합당이 더불어민주당보다 우세한 지역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1대 총선] 민주·시민 단독 과반 넘길 듯...지상 3사 출구조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7/944760.jpg?w=200&h=130)
[21대 총선] 민주·시민 단독 과반 넘길 듯...지상 3사 출구조사
더불어 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단독 과반 의석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실시된 21대 총선 투표 마감 직후 공개된 출구조사에서 방송3사는 민주·시민당이 과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의당을 비롯한 국민의당, 민생당 등은 한자릿수 득표가 점쳐졌다.

21대 총선 투표율 오전 11시 15.3%…사전투표율 반영은 오후1시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전 11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15.3%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천399만4천247명 중 673만4천112명이 참여했다.

안철수 "현 정권, 코로나19 이후 끌고 갈 비전·능력 없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14일 "현 정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이끌고 갈 비전과 능력이 없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4·15 총선은 누가 뭐라 해도 코로나19로 인한 '묻지 마 선거'가 아니라 '현 정권에 대한 중간평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황교안 "절대권력 폭주 견제할 힘 달라" 큰절 읍소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4·15 총선 하루 전날인 14일 "국민께서 이번 총선에서 확실히 경고하지 않으면, 그래서 (현 정권이) 행정부, 사법부에 이어 입법부마저 장악하게 되면 더 큰 화를 불러올 것이다. 독재나 다름없는 폭주는 더 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與 수도권에 화력집중…"범여권 과반이 목표"
더불어민주당은 4·15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안정적으로 국정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줄 것을 호소했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선거대책위 회의에서 "이번 총선은 코로나19 국난과 다가오는 경제 위기를 어떻게 안정적이고 모범적으로 극복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거"라면서 "민주당은 선거가 끝나자마자 코로나와의 전쟁, 경제 위기와의 대응 전쟁에 나서겠다. 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에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총선 D-2]여 "수도권 70곳 박빙"·통합 "개헌저지선 위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46/944688.jpg?w=200&h=130)
[총선 D-2]여 "수도권 70곳 박빙"·통합 "개헌저지선 위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4·15 총선을 이틀 앞둔 13일 각각 국정 안정과 정부 견제를 위한 한 표를 호소했다. 민주당은 서울과 경북 등에서 쌍끌이 선거운동을 벌이면서 아직도 경합 지역이 많기 때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극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투표를 해줄 것을 촉구했다.

李·黃 첫 TV토론……文정권 자화자찬vs정부 잘한 것 평가해야
4·15 총선의 '종로 빅매치'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대책위원장과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6일 토론회에서 격돌했다.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인 두 사람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티브로드방송 강서제작센터에서 종로구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토론회에 참석했다.

투표소 1만4천330곳 확정…투표안내문·선거공보 발송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15 총선 투표소 1만4천330곳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선관위는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의 99.1%인 1만4천201곳을 1층 또는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에 마련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정 등으로 인해 일부 투표소는 부득이하게 변경됐다고 선관위가 설명했다.

안철수 "재난지원금 지급 시기, 총선 직후로 앞당겨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6일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시기는 4월 중, 총선 직후로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대표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誤)지급은 나중에 연말정산 등으로 사후 회수하는 한이 있더라도 지금 목말라 죽을 위기에 처한 수많은 국민부터 일단 살리고 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황교안, 선거전 첫 유세…"위선정권 밑에서 그냥 살 수 있겠나“
서울 종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정권 심판"을 외치며 첫 유세에 나섰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종로구 통인동의 한 골목에서 지지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선거 유세차에 올라타 첫 연설을 했다.

총선 공식선거전 내일 개막…여야 수도권 화력집중
여야는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1일 일제히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섰다. 수도권은 전체 지역구(253) 중 절반 정도인 121개의 의석이 걸린 최대 승부처인데다 총선 민심의 풍향계인 만큼 여야 모두 초반 기선을 제압하는 차원에서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총선 후보등록 마감...여야 막론 ‘의원파견’ 총력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 마감일인 27일 여야는 총선 선거전에 박차를 가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해결 의지를 강조하며 '정부 지원론'을 내세우고,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이 부실하고 경제·안보정책이 실패했다며 '정부 심판론'으로 맞불을 놓았다.

선관위 "26∼27일 양일간 4·15 총선 후보자 등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6∼27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4·15 총선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총선과 동시에 하는 재·보궐 선거의 후보자 등록도 함께 진행된다. 선거일 기준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 공직선거법에서 규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가 없으면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