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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오늘 오전 6시 시작…전국 3551곳 어디서나 가능

사전투표 오늘 오전 6시 시작…전국 3551곳 어디서나 가능

오는 6·1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27일부터 이틀간 전국 투표소 3천551곳에서 진행된다. 선거 당일(6월 1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는 27일과 28일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별도 신고 없이 미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2.05.27
국회의원 보궐선거 7곳 확정…6·1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7곳 확정…6·1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1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하는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선거구가 7곳으로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해당 선거구는 대구 수성구을, 인천 계양구을,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강원 원주시갑, 충남 보령시서천군, 경남 창원시의창구, 제주 제주시을 등이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2.05.02
송영길 서울시장 출마선언…경기 이어 서울도 빅매치 점화하나

송영길 서울시장 출마선언…경기 이어 서울도 빅매치 점화하나

수도권이 6·1 지방선거의 격전지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경기지사 자리에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표와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도전장을 내놓은데 이어 '서울시장 대진표'도 거물급들의 빅매치로 흐르는 양상이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는 1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소속인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맞대결 구도가 형성될지 주목된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2.04.01
20대 대통령선거 개표 이재명 63%-윤석열 33%, 엇갈린 출구조사 속 시작

20대 대통령선거 개표 이재명 63%-윤석열 33%, 엇갈린 출구조사 속 시작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는 20대 대선이 9일 투표를 종료했다. 지상파 3사 (KBS∙MBC∙SBS)와 종합편성채널 JTBC, 채널A가 각각 엇갈린 사전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첫 개표가 경북 울릉군에서 시작했다. 이날 오후 8시 24분 현재 경북 울릉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2표를 얻은 가운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21표,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선후보가 1표를 득표했다.

정치/사회윤근일 기자2022.03.09
여야 대선주자들, 새해 첫날 민생현장 앞으로

여야 대선주자들, 새해 첫날 민생현장 앞으로

여야 대선 후보들이 대권 도전 원년인 임인년(任寅年) 새해를 맞아 저마다 의미 있는 장소에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필승 의지를 다진다. 여야 후보들은 신년을 맞아 기자회견 등을 통해 집권 구상 등도 밝힐 예정이어서 구체적 메시지가 주목된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1.12.31
총선·지방선거 출마연령 만 18세로 본회의 통과

총선·지방선거 출마연령 만 18세로 본회의 통과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총선·지방선거 피선거권 연령 기준을 만 25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1.12.31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하고 출근해요'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하고 출근해요'

"사람들이 덜 몰릴 때 투표하려고 일찍부터 왔죠." 4월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시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았다. 서울 강남구 역삼1동 주민센터 투표소에는 이날 오전 6시 투표 시작 전부터 이미 10여명이 줄 서서 대기하고 있었다.

정치/사회김영 기자2021.04.02
安·吳에 금태섭까지?…野 서울시장 재보선 판 커졌다

安·吳에 금태섭까지?…野 서울시장 재보선 판 커졌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금태섭 전 의원이 18일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 출마 의지를 드러내면서 야권 지형의 변화가 예상된다. 금 전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초선 의원 모임에서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감당해야 할 일이 있다면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치/사회김미라 기자2020.11.18
난파선 된 통합·한국 103인…성난 민심 앞에 "참회·쇄신"

난파선 된 통합·한국 103인…성난 민심 앞에 "참회·쇄신"

성난 민심의 파도에 난파선 신세가 된 이른바 '미래형제당' 100여명은 총선 이튿날인 16일 한목소리로 '참회'와 '쇄신'을 외쳤다. 이날 잠정 집계된 미래통합당의 지역구 의석은 84석,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의석은 19석이다. 두 당이 합쳐 '개헌 저지선'인 100석만 가까스로 지킨 역대급 참패다.

정치/사회2020.04.16
문대통령 "막중한 책임 온몸으로 느낀다"

문대통령 "막중한 책임 온몸으로 느낀다"

문재인 대통령은 4·15 총선과 관련해 "위대한 국민의 선택에 기쁨에 앞서 막중한 책임을 온몸으로 느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6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총선은 다시 한번 세계를 경탄시켰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 덕분에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속에서도 우리는 주요국 가운데 유일하게 전국 선거를 치를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정치/사회음영태 기자2020.04.16
문재인 정부 '후반전' 힘 받았다···여당 압승으로 힘 실린 국정운영

문재인 정부 '후반전' 힘 받았다···여당 압승으로 힘 실린 국정운영

정권 심판을 앞세웠던 야당의 참패로 문재인 정부의 중간평가는 사실상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게 됐다. 집권 4년차에 치뤄진 이번 총선은 여당의 압도적인 승리로 문재인 대통령은 레임덕 우려 없이 안정적인 후반기 국정운영에 힘쓸 수 있게 됐다. 무엇보다 문재인 정부가 당면한 문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이다. 이제 청와대는 절대 우위의 국회를 통해 더욱 과감한 정책수단을 강구할 수 있게 됐다.

정치/사회음영태 기자2020.04.16
21대 총선 국민의 선택은 180석 슈퍼여당···민주당 163·시민당 17

21대 총선 국민의 선택은 180석 슈퍼여당···민주당 163·시민당 17

다사다난했던 21대 총선이 정부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각종 구설수와 코로나19로 혼란스러웠던 정국이였지만 국민들은 여당의 손을 들어주며 안정적인 국정 운영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16일 아침 8시 개표가 99.8% 진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위성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과 함께 단독으로 180개의 의석 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전체 전체의 5분의 3에 해당하는 180성의 슈퍼여당이 탄생한 것.

정치/사회음영태 기자2020.04.16
수도권 총선 민심은 민주당 '107석' 압승···통합당 17석 완패

수도권 총선 민심은 민주당 '107석' 압승···통합당 17석 완패

개표가 92% 이상 진행된 16일 오전 3시 기준으로 수도권 유권자은 더불어민주당에 압승을 선사했다. 민주당은 수도권 121석 중 102곳에서 승리가 점쳐지고 있다. 통합당은 17곳, 정의당은 1곳, 무소속 1곳이 유력하거나 당선이 확정됐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노동자의 도시 '울산' 통합당 완승···통합당6, 민주당1

노동자의 도시 '울산' 통합당 완승···통합당6, 민주당1

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 실패와 정부 여당의 정책 실패에 대한 심판론에 힘입어 통합당이 울산에서 압승을 거뒀다. 미래통합당은 노동자의 도시로 불리며 노동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을 2012년 19대 총선 이후 8년만에 되찾았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통합당 '탈당파 돌풍'···홍준표·김태호·윤상현·권성동 당선

통합당 '탈당파 돌풍'···홍준표·김태호·윤상현·권성동 당선

당의 공천에 불복하고 탈당 후 무소속으로 도전한 통합당 후보들이 대거 당선에 성공했다. 16일 오전 2시 현재 개표 상황에 따르면 미래통합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홍준표(대구 수성을), 김태호(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권성동(강원 강릉),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을) 후보가 당선이 확정됐거나 확실한 상황이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서울 종로 당선 이낙연, 대선 주자 입지 '탄탄'

서울 종로 당선 이낙연, 대선 주자 입지 '탄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대한민국 정치 1번지 종로에서 압승을 거두며 당내 대선 주자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이낙연 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의 총지휘를 맡으면서도 상대당 유력 대선 후보 황교안 미래통합당 당대표를 큰 차이로 따돌리면서 호남출신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당내 세력화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민주당, 민생당 누르고 호남의 맹주 되찾았다···1석 빼고 싹쓸이

민주당, 민생당 누르고 호남의 맹주 되찾았다···1석 빼고 싹쓸이

광주와 호남에서 곳곳 벌어진 민주당과 민생당의 승부가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15일에 치러진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호남 총 28석에서 1곳을 제외하고 전원 당선이 예상된다. 특히, 민생당에 뺐겼던 광주 광주의 8석을 모두 되찾게 될 전망이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죄송합니다" 황교안 총선 참패에 당 대표 사퇴

"죄송합니다" 황교안 총선 참패에 당 대표 사퇴

황교안 미래통합당 당대표가 21대 총선 참패를 책임지고 사죄하며 당직에서 물러났다. 황 대표는 이날 당 개표상황실이 꾸려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당이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라며 "저는 이전에 약속한 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